취업 · 삼성전자 / 영업
Q. 자기소개서 수정
19년 상반기 인턴 서류 합격을 했었는데 이번에 신입으로 같은 곳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하반기부터 제대로 취업 준비를 해보려고 자소서 팁과 강의들을 조금 봤습니다. 그리고나서 지난번 자소서를 보니까 들어가야할 요소들이 거의 다 빠져 있는 것 같아서 수정을 해야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괜히 수정을 했다가 수정 안하는 것만 못한 것이 아닌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상반기에는 입사 후 포부에 회사 동향이나 이슈에 관한 것의 언급이 전혀 없고 동기에도 구체적인 회사 분석없이 약간은 유치하게 적은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문항에서도 직무관련 역량은 강조했지만 직무와 관련된 일에 대한 내용이 아니었고 성장과정도 너무 구구절절 적은 느낌입니다. 제가 학벌이나 스펙도 지원자 중에 제일 낮을 것이라 예상할 정도인데 자소서 수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2019.09.06
답변 4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채택된 답변
취준생 입장에서 이미 서류 합격 했던 서류를 수정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것 이해합니다. 그런 경우에 큰 주제는 바꾸지 않는 선에서 디테일을 수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업직무시니니 정량적인 숫자가 포함된 자소서가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영업은 숫자를 굉장히 중시합니다.
- 으으아졸려라에쓰오일코주임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자소서를 당연히 수정하셔야죠. 자소서는 계속 계속 수정할수록 더욱 더 좋은 글이 나오니까요. 수정을 안하셨는데 떨어지시면 그때의 후회는 크니 꼭 수정해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산산타멘토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8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자소서에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신만의 자소서를 만드는 것이야 말로 성적이나 어떤 것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해야만 멘티님의 글에서도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자존감 및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 메메칸더V
채택된 답변
부족한 부분은 당연히 채워넣으시구요, 수정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의 발전이나 개발이 없으면 더 문제인거죠.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