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삼성전자 / 해외영업
Q. 삼성전자 해외영업
들어가고 싶은데 중남미 해외영업 직무가 구체적으로 무슨 업무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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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 MX B2C 해외영업 면접준비를 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해외영업 면접 준비가 처음이라 조금 방향이 안 잡혀 문의글 남깁니다 삼성전자의 해외영업은 영업 보다는 영업관리 쪽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영업전략 보다는 손익관리, SCM, 유통채널에 대해서 더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국가별/권역별 시장과 고객 세분화 및 특징 분석은 어느정도 스코프로 해야 될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다른 어떤 부분을 준비하고 공부하면 좋을지 고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AP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너무 가고 싶던 곳이고, 배울 것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주변에서 외국계에서 커리어 시작하면 외국계만 표류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 대기업은 평생 직장 느낌이지만 외국계는 이직이 잦다보니 나이 먹어서도 버틸 수 있겠냐고 묻는 사람도 봤습니다. 동기들도 선배들도 가족들도 국내 대기업 혹은 전문직을 선호하니 외국계 가고자 하는 마음이 흔들립니다. 특히 대기업은 신입부터 키운 인력을 선호한다는데 때를 놓치면 평생직장에서 편하게(?) 다닐 기회가 사라지는 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수평적인 문화, 글로벌 경험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제겐 워라밸이 인생의 최우선 가치입니다. SAP 다니는 몇몇 선배들도 매우 만족하고 다닙니다. 사회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잘 모르다보니,, 주변 시선에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실무진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대기업 해외영업/글로벌 전략팀 진출을 목표로 하는 고려대 4학년 학생입니다. 1. 취업 준비 상황 사기업 사업개발 인턴 6개월 대학 연구소 리서치 RA 1년 Non-profit PR 인턴 4개월 2. 문제 상황 복학 후 경영전략학회에 들어갈지, 인턴을 할지 고민입니다. 2-1. 경영전략학회의 장단점 - 장점: 평생가는 네트워킹 (이런 맥락에서 대학생 MBA로 보입니다) - 단점: 일정이 빠듯해 인턴, 공채 준비와 병행할 수 없습니다. 듣고 싶던 학교 수업을 포기해야 합니다. 게다가 제 분야는 마케팅/해외영업인데 이쪽 학회가 별로 없어 경영전략학회를 택한다면, 결이 달라지게 됩니다. 2-2. 인턴십의 장단점 - 장점: 실무 경험, 좋은 인턴십을 얻으면 취업준비 기간 단축 가능 - 단점: 이번에 복학하면서 학회를 하지 않으면 영영 네트워킹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3. 질문 - 기업 입장에서는 무조건 실무경험을 선호하나요? - SKY/고대 네트워킹 기회를 잡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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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안녕하세요. 우선 해외영업 직무는 지역이 아닌 사업부 별로 채용을 합니다. 따라서 지역에 먼저 초점을 맞추시기 보다, 어떠한 사업부를 지원할지를 먼저 초점 맞추시는게 필요합니다. 서어학과이시면 자연스레 남미 시장에 강점이 있으실텐데, 그러한 자신의 강점을 고려하여 경쟁력이 있을 사업부 (무선, 가전,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등)가 어디일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는 업무는 다른 기업의 해외영업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미 각 지역별 거점에 해외지사 네트워크가 공고히 구축되어 있기에, 해외 영업인으로서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