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삼성전자 / 회로,공정기술
Q. 삼성전자 CE/IM 회로개발직무, 파운더리 공정기술 직무
안녕하세요 이제 29살 되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규모가있는 자동차 전장회사 HW팀 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CE/IM 회로개발직무, DS 공정기술 직무중에 고민중입니다. 진행해본 프로젝트도 BLDC모터제어나, SMPS같은 프로젝트인데(이쪽을 제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점(전자회로 학점이 낮습니다), 학교, 나이(29)등의 약점이있다보니 개발 쪽으로 쓰기에 부담이 되네요 커버 할려고 전자,무선설비,정보처리 기사 따기는 했는데 도움이 많이 안되는 것 같고. 최근 취업상담을 받으면서 파운더리 쪽으로 가라는 조언을 받아서... 처음에는 생활 가전이 Bldc모터나 전력변환쪽에 가까워서 제가 한 프로젝트랑 맞는거 같아서 쓸려고 했는데. 인원이 적다보니 인원이 많은 파운더리를 추천해주신거 같습니다. 강점이 있지만 인원이 적은 생활가전 회로개발과 아무것도 모르지만 인원이 많은 파운더리 중 합격 가능성이 있는 직무는 무엇일까요?? 생활가전이 그렇게 적게 뽑나요?
2020.02.03
답변 4
현직심사관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71%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업무의 유관성을 보면 ceim이고 인원으로 보면 공정기술입니다. 본인이 업무를 진행했던 내용을 강력히 어필을 하고 그 업무를 지속해서 하고 싶으시다면 회로개발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면 공정기술을 썼으면 합니다. 경력이 3년 다 차지는 않은걸로 보아 신입으로 가는 편이 좋을 수도 있어요.. 삼성만큼 학벌에 차별을 안두는 곳은 드물지만 개발은 대체로 학벌이 좋은 편이거나, 뛰어난 사람들이 종종 있는 부분도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 킹킹제펭귄세메스코과장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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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께서 왜 고민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직무 적합도냐, 많이 뽑는 직무냐... 결국 '생활가전이 그렇게 적게 뽑나요?' 에 대해서 OOO명 뽑는다고 수치적인 답변을 드리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그 부서에서 사람 x명을 데리고 가기 전까지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어떻게 보면 관심이 딱히 없다라는게... 맞는 표현일지도. 채용인원이라는게 인사팀 입장에서는 (저는 연구개발직무이지만, 인사 쪽에 동기가 여럿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꽤나 수시로 바뀌는 편입니다. ㅠㅠ 이쯤에서 조언보다는 지인들과 저의 경험담을 공유드립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많이 뽑기 때문에 유리할까요? 그럼 파운드리 공정기술 쪽에서 많이 뽑는다고 누가 무슨 근거를 대고 얘기를 하나요? 2020 반도체 실적 반등..? 파운드리 133조 투자..? 제 지인 중 여럿은 파운드리에서, 비메모리 투자 133조 이런 얘기가 돌 때 파운드리를 지원했고, 당연히 많이 뽑을 줄 알고 서류는 당연히 거르고 GSAT, 면접 준비를 했었습니다. 결과는 서류부터 대 참패였어요. 그 누구도 그렇게 적게 뽑으리라고 예상 못했습니다. 그리고 공정기술, 24시간 돌아가는 FAB에서 방진복 입고 양산라인에서 노가다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또한, 오히려 DS 파운드리 면접까지 가면, 거기서 왜 여기 지원했냐고 역공하실 수가 있어요. 거기에 대한 답변은 준비해두셨을까요.. 생각보다 반도체에 지식이 풍부하고 쟁쟁한 친구들이 파운드리에 많이 몰립니다. 안정적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파운드리라는 선택지를 고르기에는, 그 선택지가 그렇게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는, 생가에 있는 렌지 만드는 지인께서, 회로, 모터 지식보다는 본인이 렌지 조립하고, 베트남, 말레이 법인과 기싸움에서 지지 않는게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신입충원은 원활해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 모든 부서가 그런지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이 안되어 있습니다. 익명을 빌어 말씀드리자면 솔직한 심정으로는, 답이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본인의 가치관, 과거에 해왔던 것으로부터 만들어진 실력, 자신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 같습니다. 향후에 입사 후 성과를 내는 것 또한 고려하셨을 떄, 실력 발휘 할 수 있는 곳에서 성과를 내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지금껏 해오신 것을 보면 직무적합도는 생가에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 llIIIIl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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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인력만 보면 당연히 파운드리 공정기술이 더 많습니다 물론 메모리 공정기술도 상당히 많이 채용하구요 메모리와 파운드리 공정기술이 아마도 삼성 그룹에서는 가장 채용 인원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꼭 알고 있어야 하는게 삼성은 직무적합성 평가라고 부르는 서류 평가가 있어서 공정기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 채용인원이 아무리 많아도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지는건 아닙니다 왜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적합한지 자소서와 서류에 증명을 해야 합니다 잘 고민하셔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삼삼성전자 멘토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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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와 비교하면 생가쪽이 적게 선발하는 것이.맞습니다. 다만 직무적합성도 중요하에 그동안 해오신 것에는 생가쪽이 맞긴 하네요.저라면 생가쪽 지원하겠습니다. 어차피 모집단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경쟁률이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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