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삼성전자 / 회로설계
Q. 삼성전자 DS부문 인턴 부서 고민 질문입니다.
현재 저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의 디지털 회로설계 업무(컨트롤러 개발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음학기에 4개월간 삼성전자에서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상황인데, 인턴 지원 가능 부서에는 해당 부서가 없어 다른 부서에 지원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공채 지원시 경력사항에 적혀있을 때 가장 도움이 될만한 부서가 어떤 부서일지 궁금합니다. 1. 메모리 사업부 DRAM 설계팀 DRAM Layout 설계 직무 - 메모리 사업부이고 DRAM설계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지만, 직무명이 layout이다보니 RTL 설계와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2. 시스템LSI사업부 IP개발팀 회로설계 직무 - Analog/Digital 설계 직무가 모두 있고, Digital쪽 업무에는 RTL, verification등 회로설계 정석에 가까운 업무를 수행합니다. 관련 IP로는 SoC, Digital PLL 등이 있습니다. 어떤 부서가 더 좋을까요?
2026.01.30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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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목표가 메모리사업부 컨트롤러 디지털 회로설계라면, 2번 시스템LSI IP개발팀이 경력 활용도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이유는 공채에서 가장 강하게 보는 포인트가 RTL 설계, 검증, 타이밍·아키텍처 이해인데, IP개발팀은 실제로 이 역량을 직접 증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DRAM Layout은 메모리 조직 이해에는 도움되지만, “물리설계/레이아웃 전공자”로 포지셔닝될 위험이 있어 디지털 설계 전환 시 설명 부담이 큽니다. 다만 2번을 선택하더라도 자소서·면접에서는 **IP → 메모리 컨트롤러로의 연결고리(인터페이스, 타이밍, 시스템 관점)**를 명확히 설계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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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모리 사업부 디지털 회로설계 직무를 최종적으로 희망하신다면 언급하신 2개 중에서 2번이 좀 더 적합해보입니다. 아날로그/디지털 설계 직무 모두 있고, 물론 어떤 팀에서 업무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좋은 기회라고 보여집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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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모리 사업부로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LSI 사업부가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희망 직무인 컨트롤러 개발은 디지털 설계 역량이 핵심이므로 직무 연관성이 높은 시스템LSI사업부 IP개발팀을 선택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레이아웃 설계는 물리적 배치에 가까워 회로 설계와 결이 다르지만 IP개발팀에서의 RTL 설계와 검증 경험은 컨트롤러 개발에 직접적으로 활용 가능한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사업부는 다르더라도 직무 전문성을 확실히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실무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어떤 직무라도 상관이 없으니 멘티분이 더 잘 할 수 있는 곳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1번은 보통 학사가 많이가는곳으로 rtl과는 거리가있어서 관련역량을 살리고싶으시면 2번을 추천합니다. 다만 성과금이나 이런것을봤을땐 무조건1번입니대 ㅜlsi 파운드리 찬밥신세입니다 ㅜ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질문자분의 진로 목표가 명확하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의 디지털 회로설계 업무(컨트롤러 개발팀)"로 설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인턴 경험이 그 목표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느냐가 가장 핵심적인 판단 기준이 됩니다. 이 관점에서 각각의 선택지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제시하신 메모리 사업부 DRAM Layout 설계 직무는 사업부 자체는 동일하므로, 인맥 형성이나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 사업부 내부의 개발 흐름 등을 익히는 데에는 분명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무 특성이 물리적인 설계 영역(Layout) 중심이다 보니, 질문자분이 희망하시는 RTL 기반 디지털 회로설계와는 기술적으로 거리가 큽니다. 실제로 Layout은 마스크 설계, 공정 조건에 맞춘 배선 최적화, DRC/LVS 등의 물리적 검증이 주요 업무이고, RTL 설계자와는 협업 관계에 있지만 설계 방식, 사용하는 툴, 심지어 사고방식도 매우 다릅니다. 만약 인턴에서 수행한 프로젝트가 공채 지원 시 기술적으로 이어지기를 원하신다면, 이 선택지는 연결성이 낮습니다. 다만, DRAM 구조나 내부 동작 메커니즘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는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제안하신 시스템LSI사업부 IP개발팀의 Digital 회로설계 직무는 기술적 연계성 측면에서 훨씬 큰 장점이 있습니다. RTL 설계, 시뮬레이션, 검증, 타이밍 분석 등 디지털 회로설계자의 본질적인 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Verilog, SystemVerilog, UVM, 논리합성, STA 등의 스킬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업부가 다르기 때문에 메모리 컨트롤러에 특화된 내용은 다루기 어렵겠지만, 디지털 설계자로서의 실무 기반을 쌓는 데는 이 부서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SoC 내부의 IP로 Digital PLL이나 타이머, 버스 인터페이스 설계를 경험하게 된다면, 그 자체로 컨트롤러 설계에서도 중요한 모듈을 구성하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메모리 컨트롤러에서도 다양한 IP 블록이 함께 구성되며, IP 블록의 설계 및 인터페이싱에 대한 감각은 필수적입니다. 비유하자면, 질문자분이 디지털 건축 설계를 목표로 한다면 첫 번째 선택지는 "건축 구조 재료에 대한 공부"이고, 두 번째 선택지는 "건물의 CAD 도면을 직접 설계하는 경험"입니다. 어떤 경험이 실질적인 건축가 역량에 도움이 될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따라서, 질문자분이 추후 공채에서 실질적인 회로설계 역량을 강조하고 싶으시다면 시스템LSI사업부 IP개발팀의 디지털 회로설계 직무가 더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물론 면접 시에 왜 타 사업부에서 인턴을 했는지를 잘 설명해야 하므로, 해당 인턴 경험이 본인의 설계 실력 향상에 어떤 식으로 기여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1. 메모리사업부로 가세요. 경력 관점으로는 비슷하고요 이게 인턴을 다른 사업부로 하게 되면 공채에서 사업부 변경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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