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회로설계
Q. 삼성전자 DX 부문 회로개발
DA 사업부,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MX 사업부 회로개발 로 지원하면 업무면에서 어떤 점이 크게 다른가요? 각각의 티오는 보통 어떤 편인가요? 저는 학부과정에서 FPGA 관련 프로젝트 그리고 레이아웃 설계 프로젝트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JD를 보면 제 경험은 DA 사업부 그리고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에 MX 사업부보다 더 맞는 것 같은데 실제로도 제가 느낀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2025.03.13
답변 6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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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원자님!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각 사업부의 회로개발 직무는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DA 사업부는 디지털 아날로그 회로 설계와 관련된 업무가 많고,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주로 영상 신호 처리와 관련된 회로 설계 업무를 다룹니다. MX 사업부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 관련된 회로 설계를 주로 담당하고 있어요. 각 사업부의 티오는 보통 DA 사업부와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다른 사업부에 비해 다소 적은 편일 수 있지만, MX 사업부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할 수 있어요! 그래서 DA 사업부와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지원자님의 경험(특히 FPGA와 레이아웃 설계 프로젝트)에 더 적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정리하자면, 경험을 살려서 DA 사업부나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로 지원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댓글 1
두두차두작성자2025.03.12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두개 사업부를 굳이 비교한다면 티오는 비슷한 편인가요 아니면 한쪽이 많은 편인가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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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는 매번 바뀌어서 인사팀 아니면 모르고 외부로 보여지지도않습니다. 보통 da보다는 ,mx채용이 많습니다. fpga설걔와 레이아웃 경헌있으시면 전력전자 다루는 da보다는 영상디스플레이나 mx가 맞아보이는 저의 생각입니다..
댓글 1
두두차두작성자2025.03.12
JD에는 da사업부도 영상디스플레 사업부랑 똑같이 FPGA를 사용한다고 되어있고 디지털 회로설계 부분은 내용이 거의 비슷해서 거의 같은줄 알았는데 다른가 보네요 감사합니다.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DA 사업부,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MX 사업부의 회로개발 직무는 모두 하드웨어 개발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담당하는 제품군과 필요한 기술 스택, 업무 스타일에서 차이가 큽니다. DA 사업부는 생활가전(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과 관련된 하드웨어를 개발합니다. 회로개발 업무는 주로 제어보드, 전원관리(PMIC), 센서 인터페이스, 무선통신 모듈 설계로 구성됩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혼합된 Mixed-Signal 설계 경험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제품 신뢰성 및 양산 최적화에 초점을 맞춥니다. FPGA나 디지털 제어에 대한 경험은 마이크로컨트롤러 주변 설계나 통신 회로 설계에서 도움이 됩니다.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TV와 모니터 같은 디스플레이 제품군을 개발합니다. 주 업무는 디스플레이 구동 회로(TCON, Source Driver 인터페이스), 전원 설계, 고속 신호 처리, 제품 테스트 및 인증 등이며, 디지털 회로와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설계 능력이 모두 요구됩니다. FPGA 경험은 프로토타이핑이나 인터페이스 회로 개발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고, 레이아웃 설계 경험도 회로와 패턴 최적화 업무에 도움이 됩니다. MX 사업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개발을 담당하며, 회로개발 업무는 RF 회로, 전원관리, 고속 인터페이스 설계가 주가 됩니다. RF 분야 경험이 중요하고, Power Integrity와 Signal Integrity 관련 역량이 특히 강조됩니다. FPGA 경험이나 레이아웃 설계 경험이 MX 업무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TO 규모로 보면 보통 MX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영상디스플레이, 마지막으로 DA 순입니다. MX는 제품군이 다양하고 출하량이 많아 회로개발 인력 수요가 크고, 영상디스플레이는 일정 규모로 유지됩니다. DA는 비교적 소규모 TO를 운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보면 DA와 영상디스플레이가 JD와 업무 적합성 면에서 MX보다 더 잘 맞는 판단이 맞습니다. 특히 FPGA 및 레이아웃 경험은 디지털 제어, 인터페이스 설계, 전력관리 쪽에서 직접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MX는 RF나 고속 인터페이스 전문성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 키키미2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53% ∙일치회사직무
사업부에서 어떤 사업을 하시는지 공부하시면 차이를 아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둘다 티오는 적은편이지만 MX사업부가 조금 더 많습니다.
- 칸칸칸이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DA(가전), VD(영상디스플레이), MX(모바일) 사업부의 회로개발 차이점을 정리해드릴게요. DA 사업부 (디지털가전):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회로설계가 주 업무입니다. FPGA 경험이 있으면 임베디드 시스템 및 제어회로 설계에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VD 사업부 (영상디스플레이): TV 및 모니터 관련 고속 신호처리, 전력회로 설계가 핵심입니다. 레이아웃 경험이 PCB 설계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MX 사업부 (모바일):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초소형·저전력 회로 설계가 주가 됩니다. FPGA보다는 ASIC 설계 및 SoC 관련 경험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티오는 VD, DA > MX 순으로 많으며, MX는 경쟁률이 높은 편입니다. 멘티님의 FPGA 및 레이아웃 설계 경험을 고려하면 DA와 VD 사업부가 더 적합해 보이며, 특히 VD에서 고속신호, 전력회로 설계 쪽으로 지원하면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티오는 매번 다르긴 하며 그리 많이 뽑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영디플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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