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삼성전자 / SW개발

Q. 삼성전자DS SW개발 직무 언제쯤 다시 열릴까요?

qqwefgas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과 재학중인 3학년 학부생입니다. 컴퓨터구조와 OS 쪽에 관심이 많아 진로를 임베디드SW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여러 사업부가 있지만 그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쪽은 LSI사업부입니다. 그런데 25년부터 LSI포함 DS 전체에 SW개발 신입을 모집하지 않는것같아서 앞으로도 이런 기조가 유지될지, 내년이나 3년 정도 안에는 SW개발 수요가 올라올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9.27

답변 6

  • 메
    메에모리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48% ∙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SW개발 수요는 앞으로도 점점 줄어들 가능성이 꽤나 많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의 인력은 계속 필요로 할 테니 소신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6.09.27


  • 3
    3분커리er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49% ∙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다수의 의견은 SW분야의 수요가 줄어들것 이라고 생각하는 예상이 다수인것 같습니다 특히 신입의 경우는 더 심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6.09.2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삼성전자 DS 쪽 SW개발 신입 채용은 한 번 닫히면 바로 다시 여는 식이 아니라 사업 방향과 프로젝트 물량에 따라 열리고 닫히는 편입니다. 특히, LSI 쪽은 당장 제품을 만드는 수요보다 검증과 최적화에 맞는 인력을 중심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서 신입 채용 타이밍이 꽤 보수적으로 움직입니다. 제가 듣기로도 당장 내년처럼 가까운 시점에 폭넓게 열릴 가능성은 크지 않고 2년에서 3년 정도는 사업 상황을 계속 보셔야 합니다. 다만 임베디드SW와 OS를 준비하신다면 방향 자체는 맞습니다. 이런 직무는 채용이 열릴 때만 노리는 것보다 미리 실력을 쌓아두고 수시로 트랙을 바꿔 들어가는 쪽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지금은 삼성전자만 좁게 보시기보다 DS 안에서도 펌웨어와 시스템SW와 검증 자동화까지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채용이 다시 열릴 때는 전공 지식보다도 실제로 코드를 다뤄본 깊이가 더 중요하게 보이니 리눅스 기반 개발 경험과 자료구조와 운영체제 이해를 단단히 해두시구요. 가능하면 인턴이나 산학과제처럼 실무형 경험을 하나라도 붙여두면 기회가 왔을 때 훨씬 유리합니다. 당장은 공고가 적더라도 준비 방향은 잘 잡으신 편이라 꾸준히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시점(2026년 9월 27일)에서 보면 “내년이나 3년 안에 반드시 다시 열린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DS에서 SW 수요가 없어졌다”라고 보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 DS는 현재 공식 직무소개에서 S/W 개발을 별도 연구개발 직무로 운영하고 있고, 반도체가 활용된 Solution 제품의 SW를 연구·개발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System LSI 역시 Exynos, 이미지센서, 모뎀, 보안, PMIC 등 다양한 시스템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어 SW와 HW의 접점이 큰 사업부입니다. 다만 신입 공채에서 어떤 직무를 몇 명 뽑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2026년 하반기 DS 신입 공채에서는 모집직무가 회로설계, 신호및시스템설계, 평가및분석, 반도체공정설계, 반도체공정기술, 안전보건 등으로 공고됐고, S/W 개발은 모집직무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같은 시기 DX부문에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직무가 모집됐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분이 3학년이라면 저는 “DS SW 신입이 다시 열릴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부터 임베디드SW 역량을 쌓아놓고, 채용공고가 열리면 DS를 지원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특히 컴퓨터구조와 OS에 관심이 있다면 방향은 상당히 명확합니다. C/C++ → 자료구조/알고리즘 → 컴퓨터구조 → OS → 임베디드 Linux → MCU/RTOS → Driver/Firmware 순으로 가져가고, 프로젝트도 단순 애플리케이션보다는 UART/I2C/SPI, interrupt, DMA, device driver, RTOS task scheduling, memory management처럼 HW와 SW의 경계에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게 좋습니다. 삼성의 직무적합성평가에서도 R&D·기술·S/W 직군은 전공 이수 과목의 수와 난이도,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즉 3학년인 지금은 채용 시점을 예측하는 것보다 컴퓨터구조·OS 같은 핵심 전공을 제대로 듣고 프로젝트를 쌓는 것이 직접적인 대비가 됩니다.

    2026.09.27


  • 탁
    탁기사삼성전자
    코사장 ∙ 채택률 77% ∙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지금 메모리설계도 그렇고 뽑지않는 추세가 강해지고있습니다 ㅜ 교대인력은 계속 뽑는데 개발이나 코딩쪽은 ai가 많이들어오고있어서.. 인사쪽아니면 언제뽑을지 진짜여기아무도모릅니다. 그래도 lsi쪽은 인력이 요즘 많이 퇴사하고있어서 뽑을거긴한데.. sw개발쪽은 애초에 많지않은 직무라 ㅜㅜ다른 직무도 한번 보심좋겠습니다

    2026.09.27



    댓글 1

    q
    qwefgas
    작성자

    2026.09.27

    확실히 SW쪽은 요즘 힘이 없나보네요 ㅠㅠ 현재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랑 학부연구생 활동이 LSI에 딱 맞는것같았는데 좀 더 범용적으로 준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DS부문 System LSI사업부는 펌웨어 및 임베디드 SW 개발 인력이 필수적인 곳이라 채용이 영구적으로 중단될 수는 없습니다. 반도체 업황 변동이나 사업부별 인력 효율화 기조에 따라 공채 규모가 조절될 수 있으나 임베디드 분야의 기술적 수요는 꾸준합니다. ​3학년이신 만큼 단기적인 공채 유무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컴퓨터구조와 운영체제 기반의 실무 역량을 다지는 데 집중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C 및 C++ 언어 역량을 바탕으로 RTOS나 임베디드 Linux 환경에서의 프로젝트 경험을 꾸준히 쌓아두셔야 합니다. 더불어 MX사업부나 메모리사업부 등 임베디드 SW 개발자를 선발하는 타 사업부 및 팹리스 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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