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SDS / 모든 직무
Q. 대내외 활동 진행중인것 어떻게 작성하나요?
중도 하차하면 수료증 받지 못하는데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하는 부트캠프의 경우 아직 다니는 중에 이력서 제출할때 작성해도 될까요? 시작일은 적을 수 있지만 종료일 내년인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쭤봅니다.
2026.09.0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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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작성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현재 실제로 참여하고 있고 내년 상반기까지 정상적으로 수료 예정이라면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수료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완료된 교육처럼 쓰면 안 되고 현재 진행 중이라는 사실과 수료 예정일을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용 과정에서는 기재한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증빙 가능한 내용만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시작일이 2026년 7월이고 종료 예정일이 2027년 6월이라면 교육명 옆에 진행 중 또는 수료예정이라고 표시하고 기간은 2026.07부터 2027.06 수료예정처럼 적으면 됩니다. 만약 이력서 시스템에서 종료일을 반드시 입력해야 하고 별도로 수료예정 여부를 표시할 수 없다면 종료일에 실제 예정된 종료일을 입력하되, 자기소개서나 활동 설명에서 현재 수강 중이며 2027년 6월 수료 예정이라고 명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중도 하차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없다는 부분입니다. 지원 시점에는 실제 재학 또는 교육 중이므로 기재할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수료하지 못한다면 수료를 전제로 작성한 표현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부트캠프를 완료했다는 표현보다는 교육 과정에서 어떤 프로젝트와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기관 채용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경력이나 예정된 자격 등을 별도로 구분해 기재하도록 하는 사례가 있어, 핵심은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표시하는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수강 중인 부트캠프는 아직 수료하지 않았더라도 이력서 제출 시점에 대내외 활동 항목으로 작성하셔도 괜찮습니다. 종료일 입력 시 시스템에 진행 중 체크 박스가 있다면 이를 선택하시고, 없는 경우 서류 제출 월이나 예정 종료일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면접 과정에서 수료증을 증빙 요구할 수 있으므로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내용에 현재 수강 중임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트캠프에서 배우고 있는 기술 스택이나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있음을 적극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중도 하차 없이 완수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현재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시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진행 중인 부트캠프도 이력서에 작성하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수료한 것처럼 보이게 작성하지 않고 현재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입니다. 기간 입력란에서 종료일을 미래로 설정할 수 있다면 실제 예정 종료일을 기재하고 활동 내용에 현재 참여 중이라고 작성하시면 됩니다. 종료일을 미래로 입력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면 지원서 작성 기준일을 종료일로 입력할 수 있는지 해당 채용 안내를 확인하시고, 애매하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활동 내용에는 단순히 부트캠프 참여 중이라고 적기보다 현재까지 이수한 교육과 수행한 프로젝트만 작성하세요. 아직 진행하지 않은 프로젝트나 향후 수료 예정 내용을 이미 달성한 것처럼 기재하면 안 됩니다. 중도 하차 가능성과 관계없이 지원 시점에 실제로 수행한 경험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실제로 참여 중인 부트캠프라면 지원서에 진행 중인 활동으로 작성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아직 수료하지 않았으므로 수료로 표현하거나 향후 받을 수료증을 이미 취득한 것처럼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지원서에서 종료 예정일 입력이 가능하다면 실제 시작일과 내년 종료 예정일을 기재하고 활동내용에는 현재 참여 중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적으시면 됩니다. 시스템상 미래 날짜 입력이 불가능하다면 임의로 종료일을 만들기보다 삼성SDS 채용문의 등을 통해 작성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는 부트캠프 전체 과정을 강조하기보다 현재까지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와 사용 기술, 본인의 역할과 결과만 작성하세요. 추후 중도 하차하더라도 지원 당시 사실대로 기재했다면 허위기재와는 구분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현재 진행 중인 대내외 활동이나 부트캠프는 이력서에 충분히 기재할 수 있으며 오히려 현재 직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요소가 됩니다. 시작일은 실제 참여하기 시작한 날짜를 정확히 적고, 종료일 칸에는 수료 예정월을 적거나 공란 대신 진행 중임을 명시하시면 됩니다. 아직 수료증을 받지 못했더라도 활동명과 소속, 그리고 현재까지 수행한 내용이나 습득한 기술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현재 성실히 임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상태란에 '진행 중'이라고 표기하거나 비고란에 수료 예정 시기를 적어두시면 인사담당자가 기간을 오해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중도 하차에 대한 우려가 있으시겠지만, 지원 시점에 성실히 참여하고 있는 과정이라면 이력서에 솔직하게 작성하시고 면접에서 관련 내용을 자신 있게 설명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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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SDS 입찰 관련 직무가 무엇일까요?
희망 직무가 입찰(공공) 쪽이라 채용정보를 찾아보고 있는데 완전히 입찰 쪽은 없는 것 같아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사업기획 고객 및 시장 분석을 통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업무 영업 경영전략에 부합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목표를 수립하며 이를 위해 최적의 자원을 활용해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업무 전략컨설팅 프로세스, 정보 기술, ICT 솔루션에 대한 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경영전략, 업무 프로세스, ICT 서비스 등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업무 솔루션컨설팅 고객사의 비즈니스 환경 및 기술현황에 대한 조사자료를 토대로 적절한 솔루션의 선택, 제언, 기획 및 구현을 수행하는 업무 그나마 관련된 직무는 이것들 같은데 뉴스를 보니 삼성 SDS 입찰 관련 내용이 있어서 제 희망 직무가 아예 없는 것 같진 않은데 어떤 건지를 정확히 모르겠어서 멘토님들께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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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동기 작성 순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면접관이 읽는 입장에서 아래 두 방식 중 어떤 흐름이 더 읽기 편한지 궁금합니다. 1. 회사 솔루션의 특징 → 제 경험 →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2. 제 경험 → 회사 솔루션의 특징과의 연결 →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결국 내용은 비슷하고, 회사 이야기를 먼저 배치할지 제 경험을 먼저 배치할지의 순서 차이인데, 지원동기에서는 어떤 구성이 더 자연스럽게 읽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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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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