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세아상역 / 재무/자금
Q. 세아상역 재무 면접준비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재무직무 면접을 앞에두고 있습니다. 직무 관련 질문은 어떤 부분을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팁이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첫 면접이라 너무 걱정이되네요 ㅠㅠ
2023.06.05
답변 4
- 하하루_한국정보통신코대리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1) 기업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회계 지식과 개념들은 다시 암기하고 갔습니다! 2) 가장 중요한 것은 재무회계 직무를 멘티님이 잘 할 수 있는 '근거'를 생각하고 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3) 더불어 희망하고자 하는 기업의 재무제표도 꼼꼼히 보고 가보세요! 재무제표에서 볼만한 것들은 특히, 기업의 이슈, 당기순이익, 영업이익 입니다 :) 재무제표를 보고 본인이 느낀점까지 플러스 알파로 고민해보시면, 더욱 풍부하고 차별화된 답변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첫 면접이라도 잘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멘티님의 잠재력을 믿고 가보세요!! 화이팅-!!
- 탱탱자탱자SK플래닛코부장 ∙ 채택률 66%
자격증, 인턴등 관련분야 경험 , 수업 관련해서 어디까지 들었니? , 상황에 따라서는 간단한 퀴즈 수준의 회계지식을 묻거나, 지원한 회사에 대해 재무관점에서의 특징,개선방안 이정도 묻는 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른건 무난하게 답변할 터인데 돌발퀴즈 같은거 내는 경우 너무 쉬운 질문인데 터무니 없이 답변하거나 모른다고 하는게 아닌 이상 긴장,당황해서 그러려니 생각하거나 일부러 유도하는 경우도 있으니 답변 실수하더라도 너무 신경쓰지 않거나 모르는건 지금 생각나지 않는다 모른다고 답변하는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그때 실수를 만회하려다 이후 진행을 더 꼬이게 하는 경우가 많으니 지나간 것 답변은 너무 연연해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일반적으로 석/박사나 경력직으로 지원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학사신입이라면 직무관련하여 많은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현업 경험을 못한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전공관련하여 멘티분이 가진 지식을 잘 이야기를 하고 전달할 수 있는지 정도를 본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재무 직무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학교생활 및 대외활동 중에 재무 관련 경험이 무엇이 있는지?, 세아상역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고, 재무제표를 실제로 보고 느낀점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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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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