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세아상역 / 해외영업
Q. 안녕하세요, 세아상역 관련하여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세아상역 입사후 해외영업 직무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1. 해외파견은 몇년차 정도에 가는지 궁금합니다. 2. 베트남에 가고싶은데 베트남에 가는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베트남에 생산라인이 가장 많으니 가장 비율이 크지 않을까 궁금해서요!) 3. 제2외국어가 별도로 없는데 중남미로 갈 확률이 있나요? 4. 해외근무 자체가 필수적인지, 전체에서 파견근무를 가는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5. Winners Vina / S&H Vina / Eins Vina / KJ Vina 이렇게 봉제생산라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호치민/하노이 중에 어느 곳 근처로 갈 확률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2021.02.17
답변 2
- 웅웅티세아상역코과장 ∙ 채택률 4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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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래 내용으로 궁금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1. 해외파견은 몇년차 정도에 가는지 궁금합니다. -> 주임, 사원급에서도 파견을 나갈 수 있으나 보통 대리, 과장급에서 나갑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때문에 현지화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 베트남에 가고싶은데 베트남에 가는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베트남에 생산라인이 가장 많으니 가장 비율이 크지 않을까 궁금해서요!) -> 비율로 따지기는 어렵고 해당 부서, 팀의 상황에 따라서 가게 됩니다. 3. 제2외국어가 별도로 없는데 중남미로 갈 확률이 있나요? -> 언어와 무관하게 담당하는 바이어의 요청이나 팀의 사정에 따라서 갈 수 있습니다. 언어를 못하더라도 파견은 나갈 수 있습니다. 4. 해외근무 자체가 필수적인지, 전체에서 파견근무를 가는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5. Winners Vina / S&H Vina / Eins Vina / KJ Vina 이렇게 봉제생산라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호치민/하노이 중에 어느 곳 근처로 갈 확률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 필수로 파견을 가지는 않습니다. 베트남은 하노이로 많이 파견이 되는 편입니다
- 한한여름밤의꿀한국타이어코사장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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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은 아니지만 해외영업/해외주재원 유경험자로서 일반적인 내용 중심으로 몇 자 남깁니다^^ 1. 해외파견은 기업 분위기마다 다르지만, 한세실업이나 세아상역은 대리급에서도 꽤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일 수록 과장 / 차장 급부터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최근 제2외국어 관련 인력이 기업 내에 부족하면 해당 제 2외국어를 하지 못해도 영어를 할 수 있다면 특수지역으로 보내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3. 해외근무가 필수는 아니지만 회사 내에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인 기업들이 많습니다. 특히 해외에 지사가 많은 기업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해외영업쪽에서는 나가는 확률이 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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