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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플라이드(AMAT) 장비선호도

족족쩨비

어플라이드는 PVD, CVD, Etch, Epi 등 여러 장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각 장비의 업무 강도가 궁금합니다. 2. 입사 후 담당 장비 변경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3. 사이트 별로 셔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10.04

답변 8

  • @
    @너굴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코사원 ∙ 채택률 50% ∙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1. 업무 강도는 계측 장비 제외하고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같은 공정의 장비더라도 세부 장비에 따라 강도가 다르기도 해서 이 부분은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2. 입사 후 장비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3. 평택사이트 말고는 따로 셔틀 운영하지 않습니다.

    2026.10.0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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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안녕하세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장비군별 업무 강도는 라인 투입 빈도가 높고 트러블슈팅 이슈가 잦은 Etch나 CVD 부문이 PVD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체감되는 편입니다. 다만 이는 고객사 라인의 양산 이슈와 수율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순 장비 종류보다는 담당 파브의 현장 상황이 더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입사 후 담당 장비 변경은 인력 수급 상황이나 부서 이동 신청 제도를 활용해 불가능하지는 않으나 초기에 쌓은 기술 전문성 때문에 단기간 내 전환은 용이하지 않습니다. 주요 거점인 화성, 평택, 이천 등 사이트별로 거점 및 출퇴근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어 출퇴근 편의성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특정 장비 선호도를 강하게 고집하기보다는 반도체 공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중심으로 어필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05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과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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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장비 선택은 공정 이름만으로 업무 강도를 순위 매기기보다 실제 담당 조건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1. AMAT 공식 CE 안내에는 고객사 현장에서 장비 설치·유지보수·업그레이드를 수행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PVD·CVD·Etch·Epi별로 어느 쪽이 더 편하다고 확정할 자료는 없으니, 담당 대수·설치와 유지보수 비중·근무 시간·긴급 대응·팀 인력을 확인하세요. 같은 장비라도 고객사와 담당 범위가 다르면 체감 강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담당 장비 변경은 가능 여부와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희망만으로 이동이 보장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내부 지원 절차와 교육·인력 수요에 따른 배치 기준을 채용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3. 사이트별 셔틀 노선과 이용 자격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실제 배치 후보 사이트를 기준으로 출퇴근 노선·첫차와 막차·교대 시간 연계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원할 때는 선호 장비의 기술적 관심과 경험을 준비하면서, 위 근무 조건도 함께 질문해보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5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AMAT CE의 업무강도는 PVD나 CVD처럼 장비 종류만으로 순위를 정하기보다 고객사 가동률과 설치대수, 장애 빈도, 팀 인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공식 직무도 진공과 플라즈마, 가스 등 여러 시스템의 예방정비와 트러블슈팅을 담당합니다. Etch와 증착 계열은 장비 구조가 복잡해 대응 강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팀별 편차가 더 큽니다. 담당 장비 변경은 내부 이동 기회가 있을 수 있으나 희망만으로 바로 바뀌는 구조는 아니며 인력 수요와 교육이 필요합니다. 통근버스 운영 사례는 확인되지만 화성 평택 이천 청주 등 사이트별 노선은 공개되어 있지 않아 배치 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10.04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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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D CVD Etch Epi 중 특정 장비가 무조건 편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플라이드는 현재 국내에서도 Etch와 Epitaxy 등 장비별 Customer Engineer를 별도로 채용하고 있으며 업무강도는 장비 종류보다 고객사와 사이트, 설치와 PM 일정, 긴급 장애 대응 빈도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담당 장비 변경은 경력개발 과정에서 가능성은 있지만 원하는 시점에 자유롭게 이동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내부 수요와 공고, 교육 여부가 중요합니다. 회사는 교육과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별 셔틀 노선은 현재 공식 채용자료에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평택 이천 화성 등 배치 가능 사이트가 다양하므로 최종 배치 전 채용담당자에게 통근버스 노선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0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직자 입장에서 답변한다면 장비 자체의 난이도보다 고객사/사이트/교대 여부에 따라 업무 강도가 더 크게 달라진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어플라이드의 Customer Engineer는 기본적으로 고객사에서 장비의 설치·유지보수·Trouble Shooting·장비 안정화를 담당하고, 전기·진공·기계·Plasma·Gas·Hydraulic 등 여러 시스템을 다루는 직무입니다. Etch가 상대적으로 빡센 편이고, PVD/CVD 같은 Deposition은 장비와 고객사에 따라 편차가 큰 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tch는 Plasma/RF, Vacuum, Gas 등 여러 변수를 동시에 봐야 하고 장비 Trouble 대응도 많은 편이라 업무 강도가 높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PVD/CVD는 장비 구조와 공정 이해도가 중요하고 Maintenance 및 PM 비중도 있습니다. Epi 역시 난도가 낮은 장비는 아니며 공정 특성상 전문성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PVD가 무조건 편하다"처럼 장비만으로 업무 강도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Etch라도 어느 고객사, 어느 Fab, 어떤 Shift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체감이 상당히 달라집니다.

    2026.10.04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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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장비 종류가 다양해서 장비별로 체감 강도가 조금씩 다릅니다. 현장에서 보통은 Etch나 CVD 쪽이 대응 범위가 넓고 돌발 상황이 잦아서 체감상 더 빡센 편이고 PVD나 Epi는 상대적으로 루틴이 잡히는 편으로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장비 자체보다도 어느 고객사 사이트에 붙는지와 팀 분위기 그리고 야간 대응 빈도에 따라 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입사 후에는 담당 장비 변경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조직 운영과 배치 상황에 따라 조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원한다고 바로 바뀌기보다는 현재 담당 장비에서 일정 기간 경험을 쌓은 뒤 필요 인력과 본인 역량을 함께 보고 움직이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사이트 간 셔틀은 운영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어서 지원하시는 사이트 기준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보통 외부 고객사 출장이 잦은 조직이라면 출근 동선이나 차량 지원이 중요한데 이것도 사이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 때는 장비 선호도도 말씀하시되 실제로는 출퇴근 방식과 배치 가능 범위까지 같이 물어보시면 입사 후 적응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4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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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장비별 업무 강도는 다루는 공정의 특성과 고객사 라인의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각 장비나 화학기상증착 장비는 진공 상태와 가스 제어 등 공정 변수가 많고 하드웨어 이슈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초기 적응기에는 바쁜 편이며, 물리적 기상증착이나 에피 장비 역시 챔버 클리닝이나 파츠 교체 주기에 따라 강도가 높은 업무가 반복되기도 합니다. 어느 장비를 맡더라도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특성상 고객사 라인 일정에 맞춰야 하므로 기본적으로 체력과 집중력이 요구되며, 장비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해당 사이트의 장비 댓수와 고객사 엔지니어와의 협업 분위기에 따라 업무 강도가 크게 좌우됩니다. 입사 후 담당 장비 변경은 회사 내부 규정과 조직 개편, 그리고 개인의 희망에 따라 가능성이 열려 있으나, 신입으로 입사해 일정 기간 전문성을 쌓고 장비를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된 이후에 내부 공모나 보직 변경 제도를 통해 검토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처음 배정받은 장비에서 충분한 경력을 쌓은 뒤에 다른 장비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자연스럽습니다. 사이트별 셔틀버스 운행 여부는 근무하게 되는 사업장의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경기도 화성이나 평택 등 주요 고객사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나 테크 센터의 경우 주요 거점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곳이 있지만, 고객사 팹 내부에 상주하며 근무하는 형태라면 고객사의 교통 인프라나 회사의 개별 출퇴근 지원 정책에 영향을 받으므로 구체적인 노선과 운행 여부는 채용 과정이나 입사 후 인사팀을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시는 것이 확실합니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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