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 필드엔지니어
Q. 반도체 장비사 중고신입을 위한 pm 공정
현재 pm업체에 들어가서 5대 장비사 혹은 메이커 쪽으로 중고신입을 노릴려고 합니다. 어떤 부서로 들어가야 중고신입 혹은 이직하기 좋을까요? 그리고 최근 장비사의 중고신입의 이미지를 선호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에칭혹은 포토라고 생각하지만 현직자 분들이 생각이 궁금합니다.
2026.07.06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고신입을 목표로 한다면 PM 업체에서는 에칭이나 포토 공정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편입니다. 해당 공정은 채용 수요가 꾸준하고 장비사에서도 직무 연관성을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어떤 공정이든 장비 유지보수, 트러블슈팅, 고객 대응 경험을 얼마나 쌓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최근에도 장비사들은 중고신입 채용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년에서 4년 정도의 실무 경험을 갖춘 지원자는 즉시 업무 투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선호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결국 공정보다는 해당 장비를 얼마나 깊이 다뤘고 문제 해결 경험을 얼마나 쌓았는지가 합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에칭이나 포토를 희망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5대 장비사로의 중고신입 이직을 목표로 하신다면 에칭이나 포토 공정뿐만 아니라 CVD나 ALD 같은 박막 증착 공정 부서로 진입하는 것도 매우 유리합니다. 최근 글로벌 장비사들은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춘 중고신입을 대단히 선호하며 기본적인 장비 PM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평가 시 우대를 받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공정으로 갈수록 미세 패턴 형성을 위한 에칭과 증착 설비의 정밀한 유지보수 역량이 필수로 요구되므로 이 분야의 경력이 큰 무기가 됩니다. PM 업체에서 단순 작업을 넘어 설비 데이터 분석과 트러블 슈팅 경험을 적극적으로 쌓아 이직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중고신입을 목표로 한다면 PM 업체에서 어떤 고객사와 어떤 장비를 담당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PM 경력이 있다는 것보다 실제 장비를 분해 조립하고 트러블슈팅과 예방보전을 수행한 경험이 장비사에서 높게 평가됩니다 부서를 선택할 수 있다면 에칭과 포토 모두 좋은 선택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칭을 조금 더 추천합니다 에칭 장비는 공정 이해와 장비 유지보수 난이도가 높아 경험의 활용도가 크고 다양한 장비사로의 확장성도 좋은 편입니다 포토 역시 핵심 공정이지만 장비 특성상 진입 장벽이 높고 요구하는 경험이 조금 더 제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CVD PVD 증착 분야도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기회가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최근 장비사들은 신입도 채용하지만 일정 기간 현장 경험을 가진 중고신입도 선호하는 편입니다 다만 경력이 길어질수록 신입으로 지원하기는 어려워지므로 보통 1년에서 3년 정도의 경력에서 이직하는 사례가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PM 업체에서는 장비 구조 이해 트러블 대응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예방보전 실적 등을 최대한 쌓고 이를 구체적인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장비사 이직에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M 업체를 거쳐 장비사로 이직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어떤 장비를 다뤘는지와 실제 트러블슈팅 경험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가능하다면 에칭이나 포토처럼 채용 수요가 많은 공정을 담당하면서 장비 분해 조립, 예방보전, 부품 교체, 고객 대응 경험을 충분히 쌓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장비사들도 즉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PM 경력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단순 PM 업무보다 장비 이해도와 공정 이해도, 문제 해결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특정 장비와 공정을 전문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5대 장비사나 메이커 이직에도 가장 유리한 방향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저의 반도체 장비사의 FSE 성향적 직무분석입니다 혹시 잘못된 점과 보완, 추가 할 점, 잘된 점을 알려주세요!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해결되지 않는 Issue 대해 동료엔지니어의 도움을 청하는 협업, 문제해결과정 중 고객사, 협력사의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문제해결 을 위해 협업능력, 고객사 응대와 장비 상태 및 기술적 사항에 대한 설명, 고객 요구사항 수렴 및 적절한 대응 방안 마련,협력사와 일정조율 및 작업 계획 수립, 복합적인 문제에 대한 공통 트러블 슈팅 진행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규칙과 원칙을 지키는 태도: 매우 정밀한 반도체 공정간 미세한 공정 파라미터 오차로 인한 수율저하, 위험한 작업환경에서 규칙과 원칙을 지킴으로서 고객사에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확보. -책임감: 고객과 가장 앞에서서 고객사와 소통하는 역할로 기업을 대표하는 엔지니어로써 책임감, 거대한 설비 기술과 수율을 책임지는 책임감. -장비에 대한 적극적인 학습태도: 새로운 장비,설비에 대한 적극적인 학습태도를 통해 Generalist로 거듭난다.
Q. AMAT 토스 IH면 충분한가요?
현재 반도체 엔지니어를 준비하고 있는 4학년입니다. 보통 토스 IH면 영어에 시간 투자할 필요 없다고 하는데 AMAT 같은 경우는 미국 회사이기도 하고 오픽으로 환산하면 IM3 정도니까 평균보다 낮은 점수일까봐 불안해서 질문드립니다.
Q. 반도체 장비사 cs엔지니어 스펙으로 전기기사vs산업안전기사
공기업을 메인으로 준비하고 있는 인서울 전기전자 3.75 학부생입니다. 당연히 학연생, 인턴 등의 스펙이 더 핏하다는걸 알고 있지만 공기업을 메인으로 준비하는 상황에서 기사자격증을 최대한 활용해서 서류만이라도 써볼 생각입니다. 현재 공사기사 자격증을 사실상 취득한 상태이고 하반기 채용 전까지 한 번의 기사시험을 더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전기기사와 산업안전기사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요? 마지막으로 스펙이라 할 만한게 오픽 IH, 아르바이트 경력3년 정도만 존재하는데 제 학벌과 기사자격증 으로 반도체 장비사 CS엔지니어 또는 칩메이커 설비 직무를 노려볼만 할까요? 당연히 학연생, 인턴 등의 스펙이 더 핏하다는걸 알고 있지만 공기업을 메인으로 준비하는 상황에서 기사자격증을 최대한 활용해서 서류만이라도 써볼 생각입니다. 최근 반도체 산업이 호황이고 많이 뽑을 예정이라고 들리는 소문만 듣고 급하게 지원할 생각이 든 거라 준비가 많이 부족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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