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 필드엔지니어
Q.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 CST 전형 영어테스트 관련 질문있습니다.
얼마전 어플라이드 CST 직무로 지원했는데요 서류 마감 후 바로 연락와서 빠르게 면접을 보았고 면접 본 이후 정말 빠르게 다음 전형 안내를 받았습니다. 현재 영어테스트/채용검진 까지 모두 마친 상태인데 영어를 못하는 편이라 영어테스트가 걱정입니다. 1. 면접 전이 아니라 면접 후 본 영어테스트로 인해 불합격 된 사람도 있을까요? 2. 듣기로는 매니저가 맘에 들어하면 영어테스트가 그렇게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하는데 맞을까요? 3. 영어 테스트가 사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레벨 배정에 주로 사용된다는데 맞을까요?
2026.08.20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CST 전형에서 면접과 채용검진까지 모두 마무리한 상황이라면 채용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단계는 성공적으로 통과한 상태입니다. 면접 이후 실시하는 영어 테스트는 탈락자를 가려내기 위한 엄격한 당락 기준이라기보다 입사 후 직무 교육이나 수준별 어학 과정 배정에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실무진 평가와 면접 결과가 우수하다면 어학 시험 점수가 조금 낮더라도 최종 합격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현장 채용 사례에서도 해당 영어 평가로 인해 불합격하는 비중은 현저히 낮으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미 주요 전형을 잘 마쳤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최종 합격 발표 결과를 기다려보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묩묩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25% ∙일치회사직무
1. 있다고만 들었는데, 일단 저는 본 적 없습니다. 2. 그럴 수 있습니다. 3. 필수 영어 교육프로그램은 없고, EF라고 따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테스트를 별도로 진행합니다.
- aamatkor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1. 면접 후 본 영어테스트로 불합한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2. 매니저 맘에 들면 영어 테스트와 관계없이 채용시키는 경우 있습니다. 3. 제가 아는 한 아닙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지금 상황이라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정확하게 알고 계셔야 합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공식 채용 FAQ에 따르면 현재 채용절차는 서류, 직무적합성 검사, 면접, 영어테스트와 채용검진, 오퍼레터,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되며 영어테스트도 채용과정의 일부이고 포지션별 커트라인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관이 마음에 들어 했으니 영어시험은 형식적인 절차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질문자님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볼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서류 마감 직후 빠르게 연락을 받았고 면접도 빠르게 진행됐으며, 면접 이후 영어테스트와 채용검진 단계까지 바로 넘어갔다면 적어도 면접 단계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도 영어테스트와 채용검진이 면접 이후에 진행되는 구조이므로 현재는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단계에 상당히 가까운 것은 맞습니다. 첫 번째 질문인 영어시험 때문에 면접까지 잘 보고도 탈락하는 사람이 있느냐에 대해서는 네, 가능성은 있습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영어테스트 역시 당락이 결정되는 전형이라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어플라이드 코리아 채용 관련 인터뷰에서도 영어시험에는 과락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한 자료가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영어점수를 전체 전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결국 포지션별 기준을 넘는지가 핵심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두 번째로 매니저가 마음에 들어 하면 영어가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절반 정도만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면접관이 좋은 평가를 했더라도 공식적인 영어 커트라인을 크게 밑돌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가 아주 뛰어나지 않더라도 커트라인을 넘고 실제 업무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이라면 직무역량과 면접 평가가 훨씬 중요한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CST는 고객 현장에서 장비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Customer Engineering 성격의 직무이기 때문에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업무상 중요합니다. 어플라이드 역시 CE 직무에서 영어 의사소통 가능자를 자격요건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어테스트가 정식 채용전형에 포함되어 있다면 면접 이후라고 해서 합격이 보장된 것은 아니며 결과가 최종 판단에 반영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테스트 때문에 불합격하는 사람이 절대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CST는 장비 대응과 유지보수,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현장 직무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므로 영어시험 하나만으로 결과가 결정된다고 생각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면접을 통과하고 빠르게 영어테스트와 채용검진까지 진행했다면 일단 요구된 전형을 정상적으로 밟고 있는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영어테스트가 교육 레벨 배정에 활용된다는 이야기는 공식 안내가 없다면 그대로 확정해서 믿기보다는 참고 정도로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시험까지 마쳤다면 점수를 추측하며 걱정하기보다 최종 결과를 기다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단계까지 진행됐다면 긍정적인 흐름으로 볼 수는 있지만 영어테스트와 채용검진을 완료했다는 사실만으로 최종합격을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어플라이드 CST 채용에서 영어테스트가 정확히 어떤 비중으로 반영되는지는 해당 채용의 내부 기준이므로 외부에서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영어테스트 때문에 실제 탈락자가 있는지, 매니저 평가가 좋으면 영어점수가 사실상 영향을 주지 않는지 역시 공식적인 기준이 확인되지 않는 이상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내 교육 레벨 배정 목적으로 활용된다는 이야기도 동일합니다. 다만 CST는 현장에서 고객과 장비를 대응하는 직무이므로 영어 하나만 보기보다 면접에서 확인한 직무 적합성과 기술 이해도, 커뮤니케이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모든 전형을 마치셨다면 지금은 영어시험을 지나치게 복기하기보다 결과를 기다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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