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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사 CS엔지니어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응웅웅응

1-1. 야근을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1-2. 만약에 트러블슈팅 중, 법정근로시간을 넘은 경우에 어떻게 하나요? \ 2-1. 고객과의 트러블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어떤 경우인가요? 2-2. 그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2024.08.20

답변 6

  • 로우닉스SK하이닉스
    코상무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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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비사 CS 출신입니다. 1-1. 설비 고치다가 마무리가 안되면 야근합니다. 끝내고 다음 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객이 급하다고 하면 해줘야죠. 1-2. 넘으면 그냥 넘는 겁니다. 주 52시간 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무료 봉사죠. 2-1. 입장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고객은 빨리 고쳐주길 원하고, CS는 상황 상 빨리 대응이 안되는 그런 경우죠. 2-2. 트러블을 만들면 높은 확률로 CS가 손해입니다. 최대한 잘 풀어야죠.

    2024.08.20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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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1ㅡ1. 유지보수 및 관리 작업 시 시간 내에 하지 못하면 보통 야근을 할 수도 있습니다. 1ㅡ2. 이 부분은.. 회사에서 조치를 취할 것 같네요. 대부분 넘지 않지만, 넘는다면 업무 연계 조치를 취할 것 같네요. 2ㅡ1. 원하는 목표의 품질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도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2ㅡ2. 소통을 통해 해결하겠으나, 대부분 고객사에 맞추는 편입니다.

    2024.08.20


  •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
    코사장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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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 문제 개선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고객에게 문제가 생기면 안되기에,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이리불리고 저리불립니다. 법정 근로시간을 넘는다면 가끔 시간을 지워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최대한 넘지 않도록 다음 사람에게 인계하죠. 2. 갑과 을이 어느 정도 정해져있기에 문제가 생기진 않습니다. 보통 문제가 생기더라도 혼?나는 입장입니다. 본인의 소통력을 통해서 고객을 설득하고 문제를 원활히 해결하는게 중요합니다.

    2024.08.20


  • 니꿈은뭐니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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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러블 슈팅이 잘안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1-2 주45시간 말하는건가요? 그렇다면 무슨일이 있어도 근로시간은 지키셔야 합니다. 동료에게 업무 인계를 해야겠죠.. 2-1 기본적으로 고객과는 트러블자체가 생기면 안됩니다..고객만족위주라 무조건 받아들여주는 입장이죠.

    2024.08.20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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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장비 고치는것이 무조건 모범답안이 있는게 아니라서 야근이 있을 가능성 큽니다. 일부는 새벽에 전화오고 고객사 오피스에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갑자기 생산팀에서 대응 요청합니다. 장비 다운됐으니까 얼른 라인으로 투입도 있습니다. 오티비는 주는편이고 고객과의 트러블은 설비를 잘 고치는게 최선이고 개인의 역량으로 설득하기 나름입니다.

    2024.08.19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설비 수리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야간에 설비 이슈 발생시에 야근을 합니다. 초과 수당 받고 일합니다. 법정시간 이상 지난 건 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할겁니다. 2. 이슈가 빠르게 해결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고객 니즈를 찾아서 해결해줘야 합니다. cs는 을의 입장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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