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오뚜기 / 영업관리
Q. 영업현직자님들은 신제품을 거래처에 어떻게 설득시키시는지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오뚜기 실무면접이 잡힌 영업관리직 지원자입니다. 면접에서 신제품을 거래처에 납품할 때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제품을 할인해 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설득을 파악하는 면접질문 유형이 예상됩니다. 실제 현직자분들이 납득갈만한 영업직 설득의.노하우좀 알려주세요
2019.11.18
답변 3
- 리리더해태제과코과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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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신제품 입사 시에 본사끼리 어느정도 협상이 되어있기때문에 할인점 ssm채널은 일정수준 이상으로 물건이 자동으로 입고됩니다 여기서 영업관리하는 사람이 할 일은 입점된 물품을 얼마나 빨리 빼고 다시 채우느냐 혹은 일정수준 이상 발주된 물량에서 추가로 얼마나 더 발주를 하느냐가 되겠습니다 이 방법으로는 행사지원 가격할인 등과 같은 추가 프로모션을 활용하여 영업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코코멘토S한국미니스톱코부장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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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마다 신상품 입점시 원하는 사항이 다양합니다. 예를들어 연초에 거래처별로 예산을 잡는등 행사. 이벤트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야야너두합격할수있어한국철도공사코이사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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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존 거래처가 있는 업체에서 새로운 거래처와 계약을 성사하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얼마전, 장성규의 유튜브에서 녹즙체험편을 본 적이 있는데 녹즙신규계약을 하기 위해 당사의 음료 제품을 다양하게 권하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음료를 그냥 권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처럼 친구처럼 엄마처럼 건강을 걱정하며 요즘 피곤하지 않으세요? 건강관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 등 다정한 말을 건네며 음료를 권하더라구요~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영업활동이라면 실제 현직자분들도 납득하실 수 있는 영업의 노하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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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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