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오뚜기 / 영업
Q. 오뚜기 글로벌영업 이직
안녕하세요 2년차 이직준비생(여)입니다 이번에 중고신입으로 글로벌영업으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국내 영업만 하다가 글로벌 영업으로 전향하고 싶어 지원하려고 합니다. 오뚜기 글로벌 영업에서 필수적인 역량이 뭘까요,, 언어, 시장조사, 전략수립이외로 실무적으로 젤 필요한게 무엇일까요...?
2025.06.17
답변 7
- jjamie23코오롱인더스트리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해외영업 인턴경험이랑 해외 경험도 중요합니다
- HHeart2696뉴얀뉴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해외영업의 경우 국내영업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로세스는 모두 같되 국내영업은 고객/사를 직접 만난다면 글로벌 영업은 영상회의로 대처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어학이 가장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은 현업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적극적으로 살리시면 되며, 현재 하고 계신일에서 어학적인 부분만 어필을 하신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는 일이 다른 것이 아니라 써야하는 언어의 비중이 달라지는 것이라서 언어적인 면만 잘 보충을 하신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사료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오뚜기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필수적인 역량은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언어 능력과 시장 분석 역량 외에도 현지 유통망 구조 파악, 글로벌 물류 관리, 문화적 차이 극복 능력이 핵심입니다. 무역서류 처리와 관세규정 숙지 같은 실무 지식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되어야 하는 필수 역량입니다. 긴급 상황 대처 능력은 예상치 못한 수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크로스컬처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현지 파트너와의 신뢰 구축에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 협상 시 제품의 현지 적합성을 입증하는 데이터 기반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실무에서 가장 많이 요구됩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글로벌 영업이 실제로는 무역사무 + CS + 전략영업의 관점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식품은 통관/인증이 까다롭고 바이어 CS도 빈번하기 때문에,인보이스, BL, L/C, CO 등 실무 경험 or 개념 이해는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FTA, HS코드, 비관세장벽 등의 기초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어학능력, 고객 대응능력, 협상 능력, 문제해결 능력, 실행력 같은 요소들이 부가적으로 필요하겠습니다.
- 해해피얼웨이즈오뚜기코대리 ∙ 채택률 7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현 오뚜기 재직자입니다. 국내 영업 실무에 재직 중이신 분이라면, 영업이라는 공통 연결고리를 충분히 어필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오뚜기 경우에는 내수에 비해 글로벌적으로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현재 외국에 공장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국내와 다르게 글로벌 영업 시장은 아직 많은 시도가 필요한 곳이기에, 새로운 거래처를 뚫는 것은 물론 그곳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오뚜기 제품을 현지화 시킬 수 있는 방법, 그들의 문화에 잘 부합하고 스며들 수 있는 방법으로의 영업 전략을 기획할 수 있는 역량 등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영업이라는 것은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 일이기에, 그들의 문화나 아직 해당 영역에서 충족되지 못한 그들만의 니즈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캐치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멘티님이 말씀하신 시장 조사 / 전략 수립 등이 다 포함된 것이겠지요!) 또한 글로벌 영업에서 얻은 아이디어나 역량을 글로벌 마케터들에게 빠르게 전달해 제품 개발을 의뢰하거나,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제안하는 식으로의 태도도 일을 함에 있어 본인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태도를 어필하는 데에 중요할 것 같습니다! 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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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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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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