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외교부국립외교원 / 국제개발협력
Q. 외교, 또는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출 고민
중어중문학을 전공 중인 3학년 학부생입니다. 꿈은 외교 대사 또는 국제개발협력(UNDP) 기구에 입사하는 것으로, 정치외교학으로의 전공 변경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국제 평화와 국익을 위한 외교를 위해 힘쓰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제개발 분야는 석사 학위 또는 관련 분야 실무 경험을 우대하고, 외교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외교관후보자 시험을 합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루트 모두 가는 방향이 너무나 다르고, 준비해야 할 부분도 상이한데 현재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전망 또는 직무 적합성에 맞는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전에 반크 NGO 및 프렌드아시아 단기 참여 경험 O, 추가 인턴 준비중)
2025.05.30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준비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이 인턴이 멘티분이 희망하는 진로와 핏해야지만 나중에 자소서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멘티분이 강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멘티분이 희망하는 분야, 진로는 다양한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사료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외교 분야는 외교관후보자 시험(외무고시) 합격이 필수이며, 국제정치학 국제법 경제학 등 시험과목 준비와 영어 제2외국어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워야 합니다. 국제개발협력은 석사 학위가 유리하지만, KOICA 인턴십, UNV 봉사단, 다자협력사업 참여 등 실무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중어중문학 전공을 살려 중국 관련 개발협력 프로젝트나 한중 외교 분야로 진출하는 전략도 효과적이며, 전공 변경보다는 관련 교과목 수강과 해외 경험 확보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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