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우리은행 / 모든 직무
Q. 우리은행 고등학교 졸업일자 오기재
안녕하세요. 이번 우리은행 지역인재 전형에 지원해서 1차 면접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이력서에서 다른 부분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고등학교 졸업일자를 3일 정도 다르게 기입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 우리은행은 서류 오기재에 대해서 유도리 없이 반영한다는 카더라(?)가 많던데, 혹시 고등학교 졸업일자 오기재가 탈락 사유로 작용할 수도 있을까요?
2026.07.03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고등학교 졸업일자를 3일 정도 잘못 기재한 것만으로 탈락할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채용에서 문제가 되는 오기재는 학력, 학점, 졸업 여부, 자격증 취득 여부, 경력 기간 등을 실제보다 유리하게 기재하거나 허위로 작성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졸업일을 며칠 정도 착오로 입력한 것은 지원자의 자격 자체를 바꾸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 입력 실수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우리은행을 비롯한 금융권은 서류 검증이 꼼꼼한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최종 합격 후 증빙서류 제출 과정에서 졸업증명서와 날짜가 다르다면, 인사담당자가 확인을 요청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때는 착오로 잘못 입력했다고 솔직하게 설명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재는 이미 1차 면접까지 진행된 상황이라면 불안한 마음에 계속 걱정하기보다 추가 서류 제출이나 인사팀의 확인 요청이 있을 경우 즉시 사실대로 설명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별도의 요청도 없는데 먼저 연락해서 수정해 달라고 하는 것이 절차상 더 복잡해질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등학교 졸업일자를 3일 정도 잘못 기재한 것만으로 불합격 사유가 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허위 기재가 아니라 단순 오기라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이후 증빙 과정에서 확인 요청이 오면 사실대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대응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고등학교 졸업일자를 3일 정도 잘못 기재한 것만으로 바로 탈락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학력 자체나 졸업 여부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단순 날짜 오기라면 고의적인 허위기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만 우리은행은 제출 서류와 이력서 내용이 일치하는지는 꼼꼼하게 확인하는 편이므로 추후 증빙 제출 단계에서 차이가 확인되면 사실대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수정이나 문의가 가능한 절차가 있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미리 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너무 걱정하기보다 이후 안내에 성실히 대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 날짜 착오만으로 불합격을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일자 3일정도는 큰 이슈없을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솔직히 졸업일자 등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 면접을 본 상태이기도 하고 정상 졸업을 한 상태이니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고등학교 졸업 일자를 단 3일 오기재한 부분은 탈락 사유로 작용할 확률이 희박합니다. 은행권이 서류 검증에 엄격한 것은 사실이나, 채용 과정에서 말하는 치명적인 오기재란 지원 자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학점, 최종 학력의 졸업 여부, 필수 자격증 취득일, 또는 지역인재 전형의 핵심 요건인 출신 학교 정보 등에 대한 중대한 오류를 의미합니다. 연도나 월이 아닌 단순 일자가 3일 차이 나는 것은 채용 담당자나 면접관도 이력서 작성 중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단순 타이핑 실수로 인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이미 1차 면접까지 마친 상황이라면 서류상의 기본 요건 및 자격 검토는 이미 통과한 상태입니다. 면접 전형부터는 지원자의 직무 역량, 태도, 인성이 평가의 핵심이므로 해당 일자 오류가 면접 결과나 최종 당락을 뒤집을 만한 결격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추후 최종 합격 단계에서 학력 증빙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인사팀이 일자 불일치를 확인할 수는 있습니다. 이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이력서 작성 시 날짜 기입에 단순 실수가 있었다고 소명하시면 충분히 납득하고 넘어갈 사안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역량검사 - AI면접 모니터 시선 유지
금일 우리은행 AI 역량검사를 응시하였는데, 시선 처리를 잘못한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생애 첫 역량검사였습니다) 구글 서칭했을 때 노트북 렌즈를 안 봐도 상관없다는 글을 보고 모니터 왼쪽 부분(면접 질문이 나오는 공간)만 계속 응시하고 답변했는데 시험 응시 후 복기과정에서 대부분의 합격자 분들은 렌즈에 시선을 고정하는 걸 추천하시더라고요. 금일 역검 결과에 크게 영향이 있을까요? 추가로 면접 과정에서 말을 끊김없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만 듣고 답변시간을 초과해서 말한 부분이 많은데 이 부분도 역검 결과에 유의미할지 궁금합니다.
Q. 은행 지역인재의 본사 근무 궁금합니다
지역인재로 은행 취준 중인 학생입니다. 지금은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일해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지역인재를 넣고 있지만,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역인재는 공고상으로 해당 지역 계속 근무가 원칙이라고 되어있는데(신한은행만 5년근무 원칙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본부나 타지역으로는 절대 갈 수 없는 걸까요? 그렇다면 앞으로는 일반으로 넣는 게 맞는 걸까요?
Q. 은행 영업압박 궁금합니다
제가 이번에 은행에 합격한 상태인데요. 영업에 대한 압박감은 적었지만, 여러 후기를 보니 지인영업까지 한다는 내용을 듣고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전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영업하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예상했는데, 훨씬 심각한 실적 압박이 있는 걸까요? 정말 지인영업이 필수적이고 대중적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