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인천국제공항공사 / 경영지원
Q. 혹시 인국공 자격증 가점 질문드립니다.
공통부문에 한국사 2급이상 3% 되있던데 제가 컴활1급이 있으면 한능검을 안따도 되는걸까요? 컴활1급 자격증은 가점이 5%더라구요... 토익960 토익스피킹al 인데 토익스피킹 am은 가점2%고 al은1%라 토익스피킹에 집중해서 스펙을 더 올리는게 나을까요? 제가 궁금한건 공통부문의 한국사 3%는 다른 자격증이랑 다르게 그냥 다 중복이 되는건지 아님 더 높은 5%가점 자격증있으면 한국사는 중복안되고 5%로 계산되는건지 궁금합니다!!
2026.09.01
답변 8
- 가가가라라인천국제공항공사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1. 지역인재 해당시 충분한 점수이나, 미해당시 스피킹 가점 2% 및 자격증 가점 5% 필수입니다. 덧붙여, 100점 환산에 가점이 총 더해져 107점으로 계산되는것이 아닌 자격증 가점 %(7,6순) 으로 먼저 줄을 세운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2. 공통부문의 한국사는 전직렬에 해당한다는 의미이지, 다른 자격증과 중복 가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후자의 말처럼 5% 가점 자격증이 있다면, 한국사 유무에 상관없이 5%점수에 해당됩니다.
댓글 1
레레고도리작성자2026.09.21
감사합니다!!! 혹시 인국공 현직자시면 제가 진짜 인국공꼭가고싶은데 개인적으로 상담 같은거 좀 가능할까요?!...
- 가가가라라인천국제공항공사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1. 지역인재 해당시 충분한 점수이나, 미해당시 스피킹 가점 2% 및 자격증 가점 5% 필수입니다. 덧붙여, 100점 환산에 가점이 총 더해져 107점으로 계산되는것이 아닌 자격증 가점 %(7,6순) 으로 먼저 줄을 세운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2. 공통부문의 한국사는 전직렬에 해당한다는 의미이지, 다른 자격증과 중복 가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후자의 말처럼 5% 가점 자격증이 있다면, 한국사 유무에 상관없이 5%점수에 해당됩니다.
- 가가가라라인천국제공항공사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1. 지역인재 해당시 충분한 점수이나, 미해당시 스피킹 가점 2% 및 자격증 가점 5% 필수입니다. 덧붙여, 100점 환산에 가점이 총 더해져 107점으로 계산되는것이 아닌 자격증 가점 %(7,6순) 으로 먼저 줄을 세운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2. 공통부문의 한국사는 전직렬에 해당한다는 의미이지, 다른 자격증과 중복 가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후자의 말처럼 5% 가점 자격증이 있다면, 한국사 유무에 상관없이 5%점수에 해당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 채용에서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서로 다른 영역의 자격증이므로 각각 가점이 합산되어 적용됩니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 가점 5퍼센트와 한국사 2급 이상 가점 3퍼센트를 모두 취득할 경우 총 8퍼센트의 가점을 중복으로 받게 됩니다. 가점 항목 구분이 다른 자격증은 중복 합산이 가능하므로 한국사 자격증도 반드시 함께 확보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어학성적의 경우 이미 토익 960점과 토익스피킹 AL을 보유하고 계시므로 기본 서류 전형 배수 진입을 위한 어학 요건은 이미 충분히 높은 수준입니다. 토익스피킹 점수를 AM으로 올리는 데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한국사를 취득하여 정량 가점을 확실하게 8퍼센트로 만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질문하신 구조라면 핵심은 “분야별 가점이 중복되는지”입니다. 공고에 적힌 표현이 정확히 어떻게 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사 3%, 컴활 1급 5%, 토익스피킹 AL 1%, AM 2%라고 되어 있다면, 일반적으로 한국사·IT·외국어가 각각 별도의 공통부문으로 구분되어 있다면 서로 중복 적용됩니다. 즉 컴활 1급이 있다고 해서 한국사 3%가 사라지고 5%만 적용되는 구조가 아니라, 한국사 3% + 컴활 1급 5% + 외국어 가점이 각각 적용되는 방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공공기관 채용에서도 한국사, IT, 외국어를 별도 분야로 나누고 “동일 분야 내”에서만 중복을 제한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공고에 “분야별 중복 불가” 또는 “가장 유리한 가점 1개만 적용”이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컴활 1급이 있다고 한국사 3%를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한국사 2급 이상이 정말 3%라면 따두는 게 좋습니다. 특히 3%는 생각보다 큰 차이라서, 이미 취업 준비를 하고 있고 한능검 준비에 큰 시간이 들지 않는다면 가성비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토익 960에 토익스피킹 AL이라면 저는 토익을 더 올리는 것보다 토스 AM을 목표로 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토익 960은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 970~990으로 올리는 데 들어가는 시간 대비 얻는 실익이 작습니다. 반면 공고상 토스 AL이 1%, AM이 2%라면 AM으로 올렸을 때 명확하게 1%를 추가로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상황에서는 컴활 1급 5%는 유지하고, 한국사 2급 이상 3%를 추가하고, 토스는 AL에서 AM으로 올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향입니다. 특히 한국사 3%와 컴활 5%가 서로 다른 분야라면 둘 다 받는 것이므로, “컴활이 5%니까 한국사는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해당 회사 공고의 가점 적용표에서 ‘분야별 중복 가능’인지 ‘공통부문 전체에서 최고 가점 하나만 적용’인지 문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건 회사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관은 한국사·IT·외국어를 각각 인정하지만, 어떤 기관은 자격증 전체에서 가장 높은 가점 하나만 인정하기도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 ∙일치학교컴활 1급이 있다고 해서 한국사 가점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두 자격증은 각각 별개의 항목으로 취급됩니다. 공사 채용 공고의 우대사항 기준을 살펴보면 한국사와 컴퓨터활용능력은 서로 다른 가점 항목에 해당하므로, 두 자격증을 모두 보유하고 계신다면 각각의 가점을 모두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컴활 1급이 있더라도 한국사 2급 이상을 취득하시면 3퍼센트의 가점을 추가로 챙기실 수 있습니다. 어학 점수의 경우 토익 960점과 토익스피킹 AL 등급은 이미 어학 성적 만점 혹은 최상위권 수준에 해당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토익스피킹 AL이 AM보다 가점이 1퍼센트 낮게 책정되어 있더라도, 이미 확보하신 어학 점수 자체의 경쟁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어학 성적을 더 올리기 위해 추가로 시간을 쓰는것은 실효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어학 점수를 더 높이는 것보다는 한국사 자격증이 없다면 한국사를 취득하여 가점을 채우거나 직무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전공 자격증이나 NCS 및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자격증 가점이 각각 합산되는지, 동일 공통부문에서는 가장 높은 자격 하나만 인정되는지입니다. 만약 공고에서 공통부문 자격증 중 최상위 한 건만 인정하는 방식이라면 컴활 1급으로 이미 5퍼센트를 받을 수 있어 한국사 2급을 추가로 취득할 실익은 거의 없습니다. 토익 960과 토익스피킹 AL도 이미 충분히 높은 수준입니다. AM으로 올렸을 때 실제 가점이 1퍼센트 추가되고 다른 자격 가점과 별도로 합산되는 구조라면 도전할 가치는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학에 시간을 더 쓰는 효율은 낮습니다. 인국공은 자격증 점수만 높이는 것보다 필기 경쟁력이 훨씬 중요하므로 현재 수준에서는 공고의 가점 중복 인정 기준을 확인한 뒤 NCS와 전공 필기에 시간을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국공 자격증 가점은 해당 채용공고의 중복 인정 여부와 상한 기준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컴활 1급이 5퍼센트라고 해서 한국사 2급의 3퍼센트가 자동으로 불필요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분야에서 최고점 하나만 인정하는지 서로 다른 분야의 가점이 합산되는지가 핵심입니다. 토익 960과 토익스피킹 AL이면 어학은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이므로 추가 점수가 크지 않다면 어학에 시간을 더 투자하는 효율은 낮을 수 있습니다. 현재 공고상 한국사 가점이 별도로 인정된다면 한국사 취득을 우선 검토하고 이후 NCS와 전공 및 직무 준비에 시간을 배분하는 것을 권합니다. 채용연도마다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지원하시는 최신 공고의 우대사항과 가점 중복 적용 기준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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