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제일기획 / 아트디렉터
Q. 제일기획 아트직 포트폴리오 보나요?
안녕하세요! 신의 직장 제일기획 공채입사를 꿈꾸는 만 1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제일기획 아트직은 아트디렉터, 아트디자인, UXUI 세가지 정도의 직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신입채용의 경우 세가지 직무 중에서 26년도 하반기에 주로 공고가 나는 것은 어떤 직무이며, 세 직무 다 포트폴리오 제출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장 희망1순위인 아트디렉터는 신입에게 어떤 자질과 역량을 주로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07
답변 1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제일기획 아트직 직무는 전통적인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고 시각화하는 아트디렉터와 인쇄물이나 디지털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아트디자인, 그리고 디지털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성 및 경험을 설계하는 UXUI 직무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채용 시기나 규모는 매년 회사의 사업 방향과 부서별 수요에 따라 변동되기 때문에 특정 직무가 더 자주 공고가 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광고 대행사의 특성상 전통적인 광고와 디지털 영역을 아우르는 아트디렉터와 아트디자인 직무의 채용이 꾸준히 이루어지는 편이며, UXUI 역시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제출의 경우, 시각적인 결과물과 문제 해결 과정을 보여주어야 하는 직무 특성상 세 직무 모두 신입 채용 과정에서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단순히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나열하는 것보다 기획 의도와 작업 배경, 그리고 자신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가 명확하게 드러나야 합니다. 가장 희망하시는 아트디렉터 직무의 경우 신입 지원자에게 화려한 기술력 그 이상을 요구합니다. 광고주의 요구와 시장의 트렌드를 정확하게 읽어내는 기획력과 이를 시각적으로 신선하게 풀어내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핵심 자질입니다. 또한 대행사 업무는 다양한 유관 부서 및 광고주와 함께 진행되므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 태도 역시 매우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실무적인 감각을 키우고 논리적인 기획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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