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제주항공 / 지상직
Q. LCC항공 대졸공채
취준생들 말로는 토익 900이상의 고스펙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또다른 현직자등등 누구는 토익 700이 조건이면 700만 만들고 면접에서 승부를 걸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진짜 사실은 어떤 거죠? 전자인지 후자인지 너무 혼돈이 와서요 ㅠㅠ 현직분이나 업종 전문가분이 가르쳐주세요!
2020.03.17
답변 3
- GGround CrewIATA ATC코차장 ∙ 채택률 90%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요새는 어학 점수가 뛰어난 지원자가 매우 많기 때문에, 신입 지원자의 경우 서류 변별력을 어학에서 가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경력의 경우, 어학 점수 보다는 경력 위주로 많이 보는 편입니다. 신입이시라면 어학 점수를 높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대졸공채의 경우 일반 대기업 입사와 비슷하기 때문에 어학점수는 고고익선입니다. 기본 자격조건이 700점 이어도 실제 지원하는 대부분의 지원자는 최소 800, 대부분 900 이상의 점수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경쟁이라고 보았을 때 900 이상은 되어야 안전하다고 하는 것이죠. 850 이상의 점수를 만들어 놓고 면접, 자소서에서 스토리로 승부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환환경챙김지방공공기관코부사장 ∙ 채택률 84%
멘티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지원예정기관의 스펙에 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우선 토익은 높을수록 좋습니다. 예를 들어 면접 시, 면접관이 고민하는 지원자 2명 중 토익점수가 900점인 A와 토익점수가 700점인 B가 있고 A와 B모두 질문에 유창히 답변할 경우에는 합격자를 고르게 될 판단의 근거는 토익점수를 보게될 수 있습니다. 즉, 모든 지원자들이 면접에 똑같이 대비할 것이므로 면접에서 승부를 건다는 것은 위험하오니 최대한 토익 점수를 900점대로 올려두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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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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