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중견 / 재무/자금
Q. 재무 분야
(26살 여자) 경기권 4년제 회계세무졸업했고, 평점4.0/4.5(전공 학점4.0)입니다.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세무회계2급,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FAT1급이 있습니다. 세무사공부를 1.5년정도 준비했고 학원 수학 강사로 일한경험이있습니다. 전공관련 업무를 한적은 없으며 영어성적은 토익 600점대라서 이력서에 입력을 안합니다. 세무사공부할때 휴학을 해서 졸업이 늦었습니다 중견기업가고싶은데 어학성적과 경력이 많은 비중은 차지하는지 궁금합니다. 사무직 단기알바라도 해야할까요.. (세무사사무실 알바, 기업 부가세 입력 알바 등)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마지막으로 기업에서 자금 재무 등 부서 통합해서 있을경우 자금조달,운용, 투자 분야는 어느정도 직급에 올라갔을때 할수있는건지, 애초에 회계사 세무사만 가능한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2
답변 3
- 멘멘토31619주식회사 퐁텐코대리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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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자격증만 있는것이지 실무 경험이 없으신거군요. 자격증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격증이 의미하는건 단순히 어떤 내용의 일을하는지, 프로그램의 기능정도를 안다라고 표현합니다. 막상 회사가보면 내가 아는것과 다르게 기장될떄도 있고, 업무 처리방식에 따라서 원칙과는 조금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금조달,운용,투자에 관심이 있어 보이시는데, 애초에 이러한 업무는 신입에게 할당되지가 않죠. 비슷한 업무를 한다고 하면 자료분석 정도 입니다. 세무사 준비를 하셨다니 가장 단기적으로는 세무사1차까지 합격한 후에 서류를 뿌려넣거나 하면 좀 더 자소서의 합격률도 올라가고, 눈길을 끄는 스펙이 될 수 있을겁니다.(사무직 단기알바도 중요하지만 시간관계상...또한 사무직알바를 한다고 하더라도 기업에서는 어떤일을 시킬지 알기떄문에 그냥 경험하고 끝이구나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KKnight_K(주)로텍코부사장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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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이라하면 당연히 상장회사이고, 1000대 기업안에 속하는 기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회사마다 상황은 천차만별이라...별도의 자금조달이나 관계사에 투자를 하지 않는 회사도 많습니다. 첫술부터 고레벨의 업무를 하실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재무,회계 같은 맥락에서 보면 돈의 처리라는 부분입니다...같은 용어를 사용하고 같은 범주에 속해 있습니다. 처음 입사를 하게 되면 작은 업무부터 시작하시게 됩니다. 신입사원이 업무죠...그 누구나 잘 할 것 같지만 그 누가 해도 절대적 업무의 양과 시간을 단축할수는 없는 로우데이터의 업무.........이런 일들을 하면서 회사의 사정에 해박해지며 협업의 능력을 배양하고 실무가 익숙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 중급업무들이 맡겨지며..몇년쯤 지나면 결산에 직접 참여하게 되고 10년 정도 되면 완전 적응하게 되는 것이죠... 지금 나열하신 역량만 보면 본 업무를 진행하기에는 차고 넘칩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 채용했다가 금방 더 좋은데로 가면 어쩌나 걱정이 들만큼 말입니다. 어학능력...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 듯 싶습니다. 해외로 부터 자본금이 투입된 외국계회사라면 모르겠습니다만...그런 것이 아니라면...기본만 하면 됩니다. 너무 주눅드실 필요도 없고..걱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채용의 결과는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습니다. 누가 더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어필하며 잠재가능성을 전략적으로 내비칠수 있는가?..절반은 스팩이며, 절반은 전략입니다. 찬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31279
어학응 제외하고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처음부터 중견기업에 맞추지 마시고 여러군대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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