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지멘스 / PM/PO
Q. 지펜스 파견계약직 2년 질문입니다.
현재 나이가 27살입니다. 상반기에 국내 대기업 대부분 서류가 합격했고 면접과 인적성에서 탈락했는데. 지멘스 파견계약직 2년으로 제의가 와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정규직으로 전환 가능성이 있나요? 현재 전형 진행중인 회사가 몇개 있어서 파견계약직을 시작하게되면 면접에 불참하게됩니다. 그리고 계약직 2년 끝나고 뭐라도 경력이 될까요?
2018.07.07
답변 4
- 멘멘토64520광진상공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1. 정규직 전환 가능성 1.1 장담할 수 없습니다. 될 수도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의 결과는 지원자분께서 감당해야 할 부분입니다. 2. 경력 여부 2.1 Total 2년이 될지, 1년으로 될 지 모르겠지만 경력으로 인정은 가능합니다. 2.2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의 선택입니다. PM이라는 직무에 관심이 있었고, 성격과 잘 맞는다면 큰 경험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2.3 하지만 취업에 급급해서 들어와 관심없었던 계약직 PM 직무를 담당하게 될 경우 빠른 퇴사의 원인이 될 수도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열열라면지멘스코과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개인적인 의견으론 취업준비하시면서 용돈벌이&경험(경력X)으로 하시면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경력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 지지존맨현대엔지니어링코차장 ∙ 채택률 72%
절대 파견 계약직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PM의 경우 엔지니어가 아니므로 전문성도 많이 떨어집니다 지멘스의 경우 외국계 기업으로서 회사 자체는 괜찮고 만약 엔지니어 직군이라면 전문성도 있습니다 정규직이면 모르겠으나 파견 전문직은 비추이며 정규직 전환 안될 확률이 제가볼땐 99프로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산업에서 한번이라도 계약직 경험있으면 오히려 경력이 더 마이너스가 됩니다 계약직 경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회사에서도 계속 계약직으로만 계약하려하고 정규직 안해주려 합니다 한번 계약직으로 시작하면 평생 계약직하며 불안정하게 회사 다니며 마음 고생할수 있습니다. 제말 명심하시고 계약직 말고 정규직만 알아보세요
- 마마니농심엔지니어링코과장 ∙ 채택률 75%
정규직 전환 가능성은 실제 근무해 봐야 상황을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 대치인지, 프로젝트별 인력보충인지, 필요에 의한 충원인지, 파견인원 보충인지에 따라서 변수가 너무 많아서 케이스바이케이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외국계 기업의 경우는 업무에 적합한 인재라고 판단된다면 정규직으로 전환 될 확률은 국내 기업보다는 높습니다. 경력인정 부분은 4대 보험을 납부하게 된다면 당연히 경력으로 인정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고민이 많겠지만 자신감이 있으시다면 진행중인 전형에 집중하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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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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