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코스콤 / 경영기획

Q. 18일 에매데이 시험

ㅅㄴㄷ

이번에 운좋게 18일 오전에 시험치는 산은, 예보, 코스콤(온라인 시험) 서류를 다 합해서 (경영직렬입니다) 한 곳만 시험 응시할 수 있어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 주관식을 잘 못하는 거 같아서 객 비중이 비교적 더 큰 예보랑 코스콤 중에 맘이 더 기울고 있긴 한데.. 아직 확실히 맘을 못 정하겠어서.. 혹시 이 곳 재직자 선배님들 이나 세 곳 필기 치고 면접까지 보신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5.10.02

답변 2

  • o
    o브라이언o코스콤
    코과장 ∙ 채택률 96%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직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이 뭘 원하는지가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연봉이야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나진 않을 듯 합니다. 그럼 다른 걸 봐야 할텐데, 저는 서울 여의도에 근무가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안양이나 부산에 갈 가능성도 있지만 경영 직군은 희박할껍니다) 혹은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선택하는 것도 좋겠네요. 고민이 많으실텐데 자신이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먼저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추가 문의사항 있으시면 리플 남겨 주세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

    2025.10.02



    댓글 1

    ㅅㄴㄷ
    작성자

    2025.10.04

    선배님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필기 시험 보실때 어떻게 준비하셨는지랑 어떤 책/단원 쪽에서 집중적으로 보면 좋을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경영직렬 기준 산은은 주관식 난도가 높아 실제 준비가 부족할 경우 부담이 클 수 있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예보와 코스콤은 객관식 비중이 높아 최근 NCS와 전공 공부한 내용을 실전에서 더 잘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예보는 상대적으로 필기경쟁률이 높지만, 실무형 객관식이 많아 합격 기회가 크며 코스콤은 온라인 시험 환경이 편리해 시간 관리가 쉽습니다. 주관식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예보 쪽이 실제 취업 관문 통과 가능성이 더 높으니 선택에 더 무게를 두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현직자 평가에서도 예보 필기 난도가 적당하고 면접 준비도 효율적이라 강력 추천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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