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포스코 / 전기제어

Q. 대졸자 포스코 생산기술직 전기/정비 면접

취취업희망65

포스코 전기/정비 면접을 준비하려는데 첫 면접이라 전공관련 답변에 대한 공부를 어디까지 해야할 지 몰라 질문하려고 합니다. 1. 전공관련 공부는 자소서에 써 넣은 내용 및 전기기사 공부 했던 내용들을 공부하면 되나요? 2. 철강에 대한 내용은 단편적인 지식 수준으로 공부하면 되나요? (ex 냉연, 열연 뜻) 3. 모르는 내용이 질문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답변하는게 좋나요


2026.09.24

답변 4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포스코 전기 정비 면접이라면 자소서에 적은 내용과 전기기사에서 다룬 기본기는 꼭 다시 보셔야 하고 거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서 현장에서 자주 쓰는 설비와 보호계전기 회로 기본 개념까지 연결해 두시면 좋습니다. 전공 답변은 단순 암기보다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 흐름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해서 차단기 변압기 모터 인버터 접지 절연 보호계전기 같은 핵심은 말로 풀어보시구요. 철강은 냉연 열연 정도의 단편 지식만으로는 조금 약하고 공정 흐름과 전기 정비가 어느 구간에서 중요한지 정도는 알아두셔야 합니다. 너무 깊게 들어가기보다 제선, 제강, 압연, 후처리 정도의 큰 그림을 잡고 전기 설비가 품질과 안전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시면 충분합니다.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억지로 아는 척하지 마시고 현재까지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다고 먼저 정리한 뒤 부족한 부분은 현장에 들어가 빠르게 배우겠다고 답하시면 됩니다. 면접에서는 정답보다 태도와 사고 흐름을 더 봅니다. 그래서 모르면 솔직하게 말씀하시되 관련된 개념 하나라도 연결해서 설명해보시고 마지막에 확인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길게 변명하지 말고 차분하게 답하는 연습을 해보시구요. 그렇게 준비하시면 첫 면접에서도 충분히 안정감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포스코 전기/정비 면접 전공 질문은 전기기사 핵심 이론과 자소서에 작성한 프로젝트 내용에 기반하여 출제되므로 두 항목을 가장 우선적으로 복습하셔야 합니다. 철강 공정 지식은 열연·냉연의 차이와 더불어 제선-제강-압연으로 이어지는 기본 공정 흐름과 전기 설비가 공정 내에서 하는 역할을 연결하여 숙지해야 합니다. ​면접 중 모르는 질문을 받으시면 당황하여 억지로 답변하기보다 아는 범위까지 솔직히 말씀드리고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해당 부분은 미처 숙지하지 못했으나, 입사 후 빠르게 보완하겠습니다"라는 당당하고 솔직한 태도로 신입다운 패기와 솔직함을 어필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2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포스코 전기/정비 면접이라면 전공을 무작정 깊게 파기보다는 자소서에 쓴 내용과 직무에서 실제로 필요한 전기 기초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첫 면접이라면 특히 공부 범위를 넓히는 것보다 자신이 적은 내용을 확실하게 설명하는 게 중요합니다. 1번은 자소서에 작성한 전공 경험은 가장 깊게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했다”에서 끝내지 말고 왜 그렇게 했는지, 원리가 무엇인지,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까지 꼬리질문을 예상해보세요. 여기에 전기기사 공부 내용 중에서는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전기설비 관련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복습하면 됩니다. 전기기사 전체 내용을 시험 준비하듯 다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2번은 철강 지식을 단편적인 용어 암기 수준에서 끝내기보다는 철강 생산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선, 제강, 연주, 열연, 냉연이 어떤 순서로 연결되는지 알고, 열연과 냉연의 차이, 고로와 전기로의 차이, 압연이 무엇인지 정도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기/정비 직무이므로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이 공정에서 전동기, 인버터, 센서, PLC, 전력설비 등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까지 연결해두면 좋습니다. 3번에서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억지로 답을 만들어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죄송하지만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는 ○○와 관련된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추가로 학습하겠습니다.”처럼 답하면 됩니다. 다만 단순히 “모르겠습니다”로 끝내기보다는 본인이 알고 있는 관련 개념이나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 우선순위를 잡는다면 자소서 내용 및 경험 → 전기기사 핵심 전공지식 → 포스코 철강공정 기본 → 전기/정비 설비의 실제 적용 순서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특히 예상질문을 만들 때는 자소서의 문장 하나마다 “왜?”, “원리가 무엇인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다른 방법은 없었나?”라는 꼬리질문을 붙여보세요. 첫 면접이라면 이 방식이 단순히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

    2026.09.2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포스코 전기·정비 면접이라면 단순히 전기기사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공부하기보다는, 자소서에 적은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기초와 실제 설비 적용까지 연결해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1번은 맞습니다. 우선순위는 자소서에 작성한 경험 → 전기기사 주요 개념 → 포스코 전기·정비 직무에서 사용하는 설비 순서로 잡으시면 됩니다. 특히 자소서에 변압기, 모터, PLC, 인버터, 전동기, 차단기, 전력계통 같은 내용을 썼다면 “그게 무엇인가요?” 수준에서 끝내지 말고 “왜 사용하는지, 고장 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어떻게 점검하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기기사 전체 범위를 동일한 깊이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2번 철강 지식도 단편적인 용어 암기만 하기보다는 철강 생산공정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선 → 제강 → 연주 → 열연 → 냉연이라는 흐름을 알고, 열연과 냉연의 차이, 전기로와 고로의 차이, 압연이 무엇인지 정도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전기·정비 직무와 연결해서 “이 공정에서 어떤 모터·인버터·센서·PLC·전력설비 등이 사용되고, 설비 이상이 발생하면 생산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까지 생각해두면 면접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3번 모르는 질문이 나왔을 때 억지로 아는 척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해당 부분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는 ○○의 원리와 관련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입사 후 추가적으로 학습하겠습니다.”처럼 답하고, 알고 있는 관련 개념까지 설명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특히 모르는 것 자체보다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 근거 없이 답을 만들어내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첫 면접이라면 공부 범위를 이렇게 잡으시면 됩니다. 자소서에 쓴 전공지식은 깊게, 전기기사 핵심개념은 넓게, 포스코 철강공정은 전체 흐름과 기본 용어 중심으로, 전기정비 설비는 실제 고장·점검 상황까지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예상질문을 만들 때도 “전기기사에서 뭐가 나오나요?” 식으로 공부하기보다 자소서 문장 하나하나를 질문으로 바꾸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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