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하이브 / 영업관리
Q. 경영학 대학생 졸업 후 취업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내년 2월 졸업 예정인 경영학과 4학년입니다. 직무 선택도, 차별화된 스펙도 아직 못 정했습니다. - 토익 800점 후반, 학점 3.7로 기본 스펙은 무난하나, 인턴·공모전·코딩 자격증 없이 서류 탈락이 잦습니다. - 마케팅에 관심 있어 SNS 콘텐츠·유튜브 분석 조금씩 해보고 있지만, 성과 중심 스토리가 없어 면접 답변 자신감이 안 섭니다. - 부모님은 “공기업 시험이 안정적”이라며 다른 길 권하셔서 마음 흔들립니다. 질문 1. 단기(3개월) 내 서류 합격률 높일 우선 보완 스펙은? 2. 마케팅/전략 지원 시 자소서·면접 핵심 키워드/스토리는? 3. 신입에게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파이썬·SQL·GA) 어느 정도까지? 작은 조언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8
답변 5
- 무무명16신세계코차장 ∙ 채택률 61%
일단 공고를 많이 보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잘 할 수 있는 것,관심이 가는 것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할 말이 없는데, 그 상황에서는 먼저 어떤 직무에 관심이 가는지 공고를 많이 보시고 몇 가지로 한정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dddiiiooo두나무코대리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할때에는 인턴 경험이 생기면 어느 정도 서류 합격이 올라갈 것 같은데요, 공기업에 지원하시더라도 인턴 경험이 있으면 자소서에 적을 좋은 내용이 많아지기 때문에 꼭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케팅/전략 지원시 공모전이나 인턴 경험을 쌓으며 냈던 성과나 팀 활동을 중심으로 후에 서류에서 어필하면 좋을 것 같고 기초 SQL을 알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으나 꼭 있어야 항 역량이라는 생각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필요한 것으로는 직무 관련 경험을 쌓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ㅎㅎ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채를 향후에 노리더라도 지금부터 인턴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경험과 스펙을 쌓게 된다면 지원가능한 회사의 레벨이 한단계 뛸 것입니다. 자격증 취득, 교육도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인턴만큼 좋은 스펙은 없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우선 서류 합격률을 단기간에 올리고 싶다면 인턴 경험이나 공모전 같은 실질 경험을 쌓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관련 자격증이나 온라인 프로젝트 참가 이력을 빠르게 준비해보세요. 특히 마케팅 분야라면 구글 애널리틱스 같은 기본 툴은 꼭 익히시구요, 사례 기반 자기소개서에 회사나 제품 분석 경험을 녹여내야 합니다. 제가 아는 동기들도 비슷한 이유로 디지털 마케팅 관련 단기 과정 이수 후 서류가 눈에 띄게 좋아졌었습니다. 그리고 자소서에선 본인의 관심사가 얼마나 구체적이고 현업에서 적용 가능할지를 중점에 두는 게 좋고 시간 없다고 스토리를 가볍게 다루면 바로 티가 납니다. 마케팅이나 전략 쪽으로 지원할 때는 ‘문제 해결력’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소통 능력’ 이 세 가지 키워드로 이야기를 구성해보시고요, 실제 해본 분석이나 캠페인에서 데이터를 해석해 차별화 아이디어를 낸 경험을 강조하세요. 신입에게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은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툴 활용 능력이 필수인데, 파이썬이나 SQL은 기초 문법을 알고 간단한 쿼리 작성이나 데이터 정리 정도는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같은 플랫폼도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실습해보시면 자신감도 생깁니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것을 하려다 보니 부담되니 우선순위 정해 꼭 필요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해보시길 권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단기 내 서류합격을 위해선 SNS, 콘텐츠 마케팅, 기초 데이터분석 인턴(온라인 단기체험 포함) 혹은 기업 공모전 참여와 마케팅 자격증(ADsP, 콘텐츠관리사) 취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자소서나 면접에서는 “트렌드 분석–데이터 기반 기획–협업 경험–성과 창출”을 핵심 스토리라인으로 삼아 본인의 결과와 배운 점, 변화 과정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마케팅/전략 신입직에선 기초 실전 분석력(엑셀, 파워포인트), SNS 플랫폼 경험, GA·파이썬·SQL 중 1~2가지는 온라인 강의·포트폴리오로 실습해보는 수준까지 노려보는 게 매우 유리합니다. 공기업 준비는 병행도 가능하니, 마음 흔들릴 때는 직접 경험하며 본인 적합도를 확인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멘티님의 성장에 응원과 힘을 보냅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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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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