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무역보험공사 / 모든 직무
Q. 98년생 남자 수은 무보 금공 경제직렬
수은, 무보 취업 희망하는 98년생 남자 취준생입니다. 하반기 무보는 서탈이고, 수은은 필합 자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적인 스펙은 국제통상학과 4.1/4.5, 토익 960, 한능검 1급,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 수출 금융공기업 부트캠프 정도입니다. 심리적 마지노선이 30이라 생각하는데 자소서도 계속 떨어지면서 쓸 말도 줄어드는 것 같네요. 나이, 스펙에서 불리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까요? 현재는 하반기에 열릴 인턴 지원, 신용분석사 도전, 토익 점수 향상, 한글엑셀 공부 정도를 추가로 해볼까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안한 마음에 글이 두서없이 길어졌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9.12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국제통상학 4.1/4.5, 토익 960, 한능검·무역 관련 1급 등 기본 스펙은 공기업 경제직렬 내에서도 매우 우수한 편이라 나이·스펙에서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공/수은/무보는 자소서·면접에서 실무 통찰, 국제이슈 분석, 지원동기 차별화가 핵심이라, 최근 합격후기·모범답안 참고해 직무·기업별 이슈와 본인 경험을 연결하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연령은 98년생이면 전혀 불리하지 않으니 인턴·공기업 부트캠프, 신용분석사, OA능력 준비 등 계획대로 진행하고 본인만의 논리·경험 사례를 깊게 다듬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중도 포기하지 말고 역량 개발과 자소서 완성도를 같이 신경 쓰시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땡땡그랑경제인문사회연구회코과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찾아보미 수은은 ncs적성검사 후 전공필기시험이고, 무보는 토익 줄세우기로 서류 컷한 후 필기시험이네요. 신용분석사나 한글엑셀 공부는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고, 인턴 지원하면서 토익 점수 더 올려보고 필기공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들은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이는 입사지원에서 걸림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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