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국서부발전 / 생산

Q. 발전소 민영화?

자맥질

앞으로 발전 공기업들이 민영화 될 가능성이 있나요?


2020.03.28

답변 4

  • E
    Eastwest한국동서발전
    코과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현재 근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 이유로는 1. 현재 민간 기업의 전력산업에 많이 진출되어 있습니다. (기존에는 신규진입 장벽이 높아 기존 설비 인수를 통해 진출하려고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 2. 내부에서도 민영화 관련한 이슈가 없습니다. 3. 다른 발전사와 한전과 연계하여 많은 부분 같이 하고 있고 국가 기간산업이라는 점이 부각되어 민영화라는 이슈를 내기 어려울 거 같다고 판단됩니다.

    2020.03.17


  • 공겹바라기서울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기업 재직자로서 답변드립니다.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난방공사의 경우 민영화 얘기도 조금은 나오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전을 비롯한 6개 발전소는 일부러 적자를 내고 있는 구조고 모회사에서 분리 된 거대 조직으로 민영화 하려면 공기업 전체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 기업들의 노조도 탄탄해 불가할 것입니다.

    2020.03.17


  • 제우스한국투자공사
    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발전 공기업의 경우 사실상 민영화가 불가능한게 정부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고 적자가 많은 플랜트들에 대해 관리가 어렵기에 민영화가 될 가능성은 부족해보입니다.

    2020.03.17


  • 꼬숭한국서부발전
    코대리 ∙ 채택률 86%
    회사
    일치

    현재 상태로 보아 민영화 되기는 어려울 것같습니다. 2001년 전력산업구조개편에 따라 규모가 큰 한전을 민영화 하기위해 한전과 발전사로 나눠졌습니다. 하지만 노조 반발에따라 실패했고 나눠진채로 현재까지 그 체제가 유지되고있습니다. 매년 한전으로 다시 통합하자는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만, 민영화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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