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수력원자력 / 기술직
Q. 재학생 한수원 취업 준비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에서 3학년 2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원자력직군 준비 중인데, 아는 게 많이 없어 앞으로의 준비 과정이나 일정이 좀 막막하여 질문합니다ㅠㅠ 토익은 이번 학기(3-2)에 취득을 하고, 방학과 학기 중에 공부해 4-1학기에 RI면허, 2학기에 원자력 기사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누가 서류는 웬만해서 붙는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냥 전공 공부도 하는 겸 해서 면허랑 기사를 생각 중입니다. 그 시간에 다른 거 준비하는 게 낫거나 그런 게 있을까요? 만약 4-2학기에 채용공고가 올라오면 그때 지원해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더 준비해서 졸업 후 첫 공고가 올라올 때 지원해보는 게 좋을까요? 혹은 둘 다 지원해봐야 좋을까요? 공기업은 학점 크게 중요치 않다고들 하는데, 그럼 학교 수업 공부와 ncs 혹은 면접 등 준비의 비중은 어느 정도로 가져가야 할까요?(원자력 관련해서 아주 세세하게 배우진 못합니다) 다른 추천하실만한 게 있을까요?
2025.10.18
답변 6
- 토토토로22한국수력원자력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1. NCS 2. 학교수업 3. 면접준비 의 순서로 우선순위를 두시면 될 것 같네요. NCS에서 걸러지면 나머지 두개는 의미가 없습니다.
- 땡땡그랑경제인문사회연구회코과장 ∙ 채택률 63%
먼저 공기업은 알리오에 채용에 관한 상세한 정보가 올라오므로 직접 이전 채용전형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서류 통과를 위해 영어점수와 자격증이 중요하므로 최대한 빨리 높은 토익 점수를 받고 기사자격증을 취득하는게 좋겠습니다. 그게 끝나는대로 전공 공부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굳이 졸업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4-2학기부터 지원해보세요. 공기업은 학점이 중요치 않기는 하나 그래도 기본적인 수준은 받는게 좋습니다. 4-2학기는 최소한의 과목만 들으면서 시간을 확보하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채를 향후에 노리더라도 지금부터 인턴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경험과 스펙을 쌓게 된다면 지원가능한 회사의 레벨이 한단계 뛸 것입니다. 자격증 취득, 교육도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인턴만큼 좋은 스펙은 없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한수원 원자력직군은 토익, RI면허, 원자력 기사 자격증 등 취득 계획이 매우 전략적으로 잘 잡혀 있으니 계속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4-2학기와 졸업 후 공고 모두 지원해보고, 가능한 모든 기회에 도전해서 실전 감각과 자기 서류 경쟁력을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서류는 전공·자격증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학점 유지, 면허·기사 취득 외에도 실무형 프로젝트나 실습, 자소서·면접 준비는 방학 때 NCS 기출풀이와 모의면접으로 병행하시는 게 합리적입니다. 학점 관리와 NCS·면접 준비의 균형을 6:4 정도로 잡고, 원자력산업 현황이나 이슈·기초지식은 꾸준히 스터디에서 보완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원자력 안전교육, 공모전, 대외활동 등 다양한 경험도 부업으로 챙기면 경쟁력이 더욱 높아집니다,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일단 면허랑 기사 취득은 분명히 도움이 되는 스펙이에요. 서류 통과도 그렇고 면접 때 실제 전공지식이나 열정을 보여주는 데 효과적이라서 지금 계획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익도 일정에 맞게 꼭 준비하시구요. 다만 그 외에 공기업 특성상 NCS 준비와 직무 관련 기본 소양도 빼놓을 수 없으니 학기 중 일부 시간을 투자해 NCS 유형 문제 풀이나 모의면접 준비도 해보시면 좋아요. 실제로 제 대학동기가 수력원자력 쪽에 지원할 때 면접에서 NCS 역량과 원자력에 대한 기본 이해도를 동시에 보는 경우가 많아서 두 영역을 고루 준비해야 유리하다고 하더라구요. 채용 시기는 지금부터 상황을 체크하면서 4학년 2학기에 올라오는 공고에도 적극 지원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졸업 후 첫 공고까지 기다리다 보면 다른 지원자들과 경쟁에서 밀릴 수도 있거든요. 다만 본인이 준비가 충분치 않다고 느껴진다면 4-2학기 지원하되 그 이후에도 준비를 계속하는 전략이 나쁘지 않습니다. 학점도 어느 정도 기본선은 지켜야 하지만 너무 신경 쓰는 것보다는 전공 공부, NCS, 자격증, 면접 준비를 균형 있게 가져가야 하니 너무 학점 스트레스 받지는 말고요. 원자력 전공이 세세하지 않으면 관련 기본 개념이나 실제 산업 동향, 원자력 안전과 환경 이슈 등에 대한 지식도 조금씩 쌓아가면 도움이 될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방학 기간에 지원 직무 관련 면허, 기사 자격증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지원 직무와 직결된 역량을 보유하는 것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2가지 사항을 사전에 준비해둘 경우 본인의 직무 역량/직무 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2. 4학년 2학기에 채용 공고가 올라올 경우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록 취업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있지는 않을 지라도 채용 프로세스를 경험하는 것은 향후 취업 준비에 있어 큰 자산으로 쌓이게 되며,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보다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 운이 좋을 경우 4학년 2학기에 바로 최종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3. 공기업은 학점이 중요하지는 않으나, 지원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위해 학점, ncs, 면접 등의 비중을 4:3:3 정도의 비중을 유지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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