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한국쓰리엠 / 모든 직무
Q. 3M(외국계) 이력서 내는 법
마우스1제가 외국계 지원은 처음해봐서 질문이 있습니다. 'Upload your both of Korean/English Resume (merge your files into one file )(이력서 내 경력기술서 및 자기소개서 포함)' 이라고 돼있습니다. 참고로 자유양식입니다. 1. 이력서, 자소서, 경력기술서 국문 버전(표로 돼있는거)을 그대로 영문으로 번역만 하면 되는건지 2. 국문버전은 한국식으로 하고 영문 버전은 CV처럼 그 양식을 따라가야하는지 3. 국문, 영문 둘다 영문식으로 양식을 통일해야하는지 이 중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26.10.02
답변 5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제시하신 안내와 자유양식 조건이라면 2번처럼 국문과 영문을 각각 읽기 편하게 구성하되, 내용과 사실은 일치시키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두 언어의 표 모양까지 반드시 통일해야 한다는 요구는 적어주신 문구에 없습니다. 국문은 이력·경력 상세·지원동기가 명료하게 보이도록 구성하고, 영문은 지원 직무와 관련된 경력·프로젝트·역량을 간결한 항목으로 정리하세요. 한국식 표를 그대로 직역하기보다 본인의 역할과 행동, 확인 가능한 결과가 잘 읽히도록 다듬으면 좋습니다. 일반 기업 지원이라면 학술 이력을 길게 나열하는 CV 형식을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안내에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 포함이라고 되어 있으니 영문에서도 해당 내용이 빠지지 않게 구성하고, 국문·영문 경력 기간과 수치·자격 사항을 맞춰 검토하세요. 신입이라면 없는 경력을 만들지 않고 프로젝트·인턴 경험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문과 영문을 구분해 한 파일로 합치고, 제출 시스템의 허용 형식과 용량을 확인하세요. 별도 페이지 제한이나 영문 자기소개서 범위가 불명확하다면 담당자에게 확인하면 됩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국문과 영문을 완전히 같은 양식으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국문은 국내에서 사용하는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형식을 유지하고 영문은 Resume 형식에 맞춰 경력과 성과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두 문서의 회사명과 근무기간, 직무, 성과 내용이 서로 일치하는 것입니다. 국문 내용을 그대로 직역하기보다 영문에서는 담당업무와 성과를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하세요. 제출 안내대로 국문 이력서와 자소서, 경력기술서 뒤에 영문 Resume를 붙여 하나의 PDF로 합치면 가장 깔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2번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국문은 국내 채용에서 익숙한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형식으로 작성하고 영문은 단순 직역보다 영문 Resume 형식에 맞춰 경력과 성과를 간결하게 정리하세요. 두 버전의 내용과 근무기간, 직책, 성과 수치는 반드시 일치해야 하지만 디자인까지 똑같이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제출은 국문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및 자기소개서 다음에 영문 Resume와 영문 경력 내용을 배치해 하나의 PDF로 합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문에서는 사진이나 가족사항 등 한국식 개인정보는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국문 양식을 단순히 영문으로 직역하거나 한국식 표 양식을 그대로 영문 이력서에 가져가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직무 중심의 역량과 성과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간결한 서식인 레쥬메 형태를 선호하므로, 국문과 영문 모두 글로벌 표준에 맞춘 양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국문 이력서 역시 한국식의 긴 자기소개서나 복잡한 표 형태보다는 핵심 경력과 주요 성과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조화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국문과 영문 두 가지 버전 모두 직무 관련 주요 경험과 성과 위주의 이력서, 경력기술서, 그리고 간결한 요약 형태의 자기소개서를 포함하여 영문 이력서 스타일로 통일해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제출 안내문에 파일들을 하나로 합쳐서 올리라고 되어 있으므로, 첫 페이지에는 국문 서류 통합본을 배치하고, 이어서 영문 서류 통합본을 배치하거나 혹은 그 반대의 순서로 하나의 PDF 파일 등으로 병합하여 업로드하시면 됩니다. 자유 양식인 만큼 정해진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채용 담당자가 가독성을 높게 느낄 수 있도록 깔끔하고 일관성 있게 정리 하시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 경우에는 국문과 영문을 각각 따로 보되 내용은 같은 흐름으로 맞추시는 쪽이 가장 안전합니다. 즉 국문은 한국식 자유양식으로 정리하시고 영문은 CV처럼 너무 장황하지 않게 경력과 강점을 중심으로 옮기시면 됩니다. 다만 표 형태를 그대로 번역만 해서 붙이기보다는 영문에서는 문장형으로 읽히게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계는 형식보다도 읽기 편한지와 핵심이 바로 보이는지를 많이 보더라구요. 정리하면 국문은 한국식 구성으로 하시고 영문은 영문 이력서 톤으로 가되 두 문서의 핵심 내용은 서로 일치시켜야 합니다. 둘 다 영문식으로 완전히 통일하실 필요는 없고 한국 지원자라면 국문과 영문을 함께 제출하는 의도에 맞춰 각각 자연스럽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파일은 한 문서로 합치되 첫 장에 국문 뒤에 영문 순서로 넣어보시구요.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도 영문에서는 문단형으로 짧고 명확하게 정리하면 훨씬 보기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