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인터넷진흥원 / it
Q. 공기업 전산직 스펙/전공필기
1. 스펙이 괜찮은가요? 물론 필기가중요하지만은 최소스펙은 갖춰야하니까요. 지거국 학점 3.8 정보보안기사 정보처리기사(취득 예정) 한국사 2급 토익 760 (국사와 토익은 필요에의해 높힐의향있습니다) 교내 아이디어경진대회 수상2회 학부 연구생 1.5년 (크고작은 프로젝트 2회 참여) 그외 교육,봉사 관련 자잘한 활동들 (대기업 주관 대외활동1회 국제협력사업단(oda)연구원으로 해외로 컴퓨터 교육(엑셀.pt.영상촬영 등) 교내 영재원 정보반 조교 3년) 2. ncs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지만 워낙 어렵다는 소문이 자자하여, 전공필기에서 ncs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공부하고싶은데 객관식으로 나오는곳은 정처기.보안기사 만 봐도된다고하지만 논술은 공무원 전산 교재, 최신동향 논술도 나온다고하더라구요. 논술쪽으로 준비해서 여러 기업에 준비할수있도록 대비하는게 좋을까요? 공부기간은 어느정도로 잡아야하는지 현직자님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3. 토익말고 스피킹을 따는것이 좋을까요?
2020.02.11
답변 4
- 대대리한국철도공사코상무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정보처리 기사만 취득하신다면 스펙 무난해보이고, 가능하시다면 한국사도 1급으로 해주시면 좋구요(짧은 시간내에 가능한 경우) 그리고 토익은 한전 기준이나 다른 공기업에 무난하게 합격하기 위해 850점 정도가 필요합니다. 딱 그정도면 절대 안걸러져요. 서류에서 다른 경험들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2. 금융공기업까지 원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공기업 수준이라면.. 정보처리기사 수준에 SQLD 수준이랑 C, JAVA 공부 좀 하셨으면 알수 있는 배열, 포인터, static 등등 기본적인 내용들 객체지향 이런 내용들 좀 아시면 좋구요. 공기업 전산학 이라고 책이 있습니다. 이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보처리기사나 공기업전산학 문제들 보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전공필기에서.. 그래서 그냥 부담없이 꾸준히 안까먹을정도로 해주시고 그 외에는 NCS 위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저도 공무원 전산 7급 9급 문제 풀어봤는데 공부해서 지식 쌓이면 좋긴한데 공기업 시험에 그정도 까지는 안나오더라구요.. 금융쪽이라면 주관식 위주로, 논술 위주로 공부도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전공은 그냥 기본으로 깔고 가야됩니다. 특히 전산쪽 전공은 탁 탁 눈에 바로 보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슉슉찍고 넘어갈정도는 되어야합니다. 3. 스피킹 저는 없는데 취업하는데 무리 없었습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토익점수가 800 850만 넘으면 정량적인 스펙은 충분합니다. 2. 사실 전공같은경우는 기사로 충분하지만 생각보다 다들 고득점 받고 있어서 ncs가 많이 중요합니다. 논술같은경우는 사실 어떻게 딱히 준비하기는 힘듭니다. 그냥 본인의 생각을 잘 정리하는게 최선이고 ncs는 원하는 공기업 책 많이 풀어보고 스터디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공부기간은 ncs에 대한 본인 실력에 따라 달라서 특별히 말하기 어려운데 보통 6개월 이상은 하면 됩니다. 3. 굳이 안따도 됩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영작은 한국투자공사 개별적인 특성이구요 논술은 솔직한 말씀이지만 최신트렌드 위주로 뉴스만 찾아보고 산업별로 정리해놨었습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금융공기업 전산직에 재직중인 현직자입니다. 최소스펙으로는 충분합니다. 토익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논술은 사실 공기업마다 스타일이 다른데 저 같은 경우 기업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은 4차 산업혁명의 금융에 관점으로 논술을 작성하였고 한국투자공사의 경우 블록체인과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하여 영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전,KT의 경우는 논술이 따로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모두 합격한 경험으로 빗대어 봤을 때 굳이 공부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단, NCS는 기사필기 내용과 문제집을 사셔서 풀어보세요 토익이 있으면 스피킹 따실 필요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