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전력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목표 전기공학과 어학점수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전기공학과 2학년 학생입니다. 지금 보유하고 있는 어학 성적은 토익스피킹 IH와 토익 740점(lc420, rc420)입니다. 그런데 토익 점수가 생각만큼 잘 오르지 않아 고민입니다. 토익 점수 올리기를 여기서 멈추고 토익스피킹 IH 성적에 만족하며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토익 점수를 올려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만약 토익 점수를 더 올리는 것을 추천하신다면, 언제까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할지와 목표 점수를 얼마로 잡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08.27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2학년이라면 지금 당장 토익에 몇 달씩 매달리기보다는 일단 토익 800점 전후까지 한 번 올려보고 이후에는 전공과 공기업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토익스피킹 IH가 있기 때문에 영어 역량 자체가 완전히 없는 상황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확인할 점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LC 420, RC 420이면 합계는 840점이므로, 적어주신 총점 740점과 맞지 않습니다. 아마 점수 중 하나를 잘못 적으신 것 같습니다. 만약 실제 점수가 740점이라면 2학년 때 800~850점을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실제 점수가 840점이라면 토익은 사실상 마무리해도 됩니다. 공기업은 기관마다 어학 인정 기준과 가점 방식이 달라서 무조건 토익 900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전기공학과라면 토익 점수 50~100점을 더 올리는 것보다 전기기사, 전공필기, NCS, 직무 관련 경험에 투자했을 때 취업 경쟁력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740점이라는 전제라면 3학년 올라가기 전까지 800~850점 정도를 1차 목표로 잡아보세요. 900점을 목표로 처음부터 장기간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2~3개월 정도 집중해서 공부하고 800점 이상이 나오면 일단 중단하는 식이 좋습니다. 이후 목표 공기업을 정했을 때 해당 기관이 850점이나 900점에 가점을 더 주는 경우에만 추가로 올리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현재 점수가 740점이라면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RC에서 틀리는 유형을 정확히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LC는 420점이면 기본적인 듣기 실력은 어느 정도 있으므로 틀린 문제의 스크립트를 확인하고 받아쓰기보다는 왜 못 들었는지 분석하세요. RC는 Part 5 문법·어휘에서 반복적으로 틀리는 유형을 정리하고, Part 7은 시간 부족이 있다면 지문을 많이 읽기보다 문제를 풀고 근거 문장을 빠르게 찾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2학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토익을 완벽하게 끝내려고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 점수는 3학년 이후에도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전공학점이나 전기기사, 전공필기 기반은 미리 쌓아놓을수록 좋습니다. 정리하면 실제 740점이라면 800~850점을 목표로 2~3개월 집중 → 달성하면 토익 중단 → 전공·기사·공기업 준비로 전환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3학년부터 지원하고 싶은 기관의 채용공고를 몇 개 모아서 어학 기준을 확인한 뒤 필요할 때만 850~900점으로 추가 상승시키세요. 지금은 토익 점수 하나를 끝까지 끌어올리는 것보다 공기업 취업에 필요한 여러 요소를 균형 있게 만드는 시기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학년이라면 토익 740점에서 완전히 마무리하기보다는 한 번 정도 더 올려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은 기관마다 어학 반영 방식과 기준점수가 다르고 한국전력뿐 아니라 다른 발전사와 공기업까지 지원한다면 토익 점수가 높을수록 지원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다만 지금부터 토익에 몇 달씩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방학 등을 활용해 1개월에서 2개월 정도 집중하고 우선 800점 이상, 가능하다면 850점 정도를 목표로 잡으세요. 현재 LC가 비교적 괜찮다면 RC에서 문법과 시간관리, 오답 유형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목표점수를 확보한 뒤에는 어학을 반복하기보다 전공학점과 전기기사 준비, NCS와 전공필기 기반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직 2학년이므로 지금은 취업용 자격증을 많이 모으기보다 회로이론과 전기기기, 전력공학 등 핵심 전공을 탄탄하게 공부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2학년이라면 토익 740점과 토익스피킹 IH에서 어학 준비를 완전히 끝내기보다는 토익을 한 번 정도 더 올려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공기업은 기관마다 인정하는 시험과 점수 기준, 가점 방식이 다르므로 무조건 900점을 목표로 장기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관심 있는 한국전력공사와 발전사 등 목표 공기업의 최신 채용공고를 모아서 어학 기준을 표로 정리해보세요. 그중 지원 폭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점수를 목표로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아직 2학년이므로 방학 한두 달 정도 집중해서 800점대 이상을 만들어본 뒤 어학 비중을 줄이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LC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면 RC에서 문법과 어휘, 시간관리 약점을 집중적으로 보완하세요. 이후에는 어학 점수를 계속 높이는 것보다 전기기사 준비와 전공기초, NCS 역량을 쌓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공기업 전기직 준비에는 더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신소재공학 전공이 한국전력공사 지원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2학년 1학기로, 신소재공학부로 재학중에 있습니다. 기존에는 반도체만 생각했으나 최근에 한전 관련 관심이 생겨서 여쭤봅니다. 먼저, 전공을 추가로 듣는 전공심화보다는 추가적으로 전공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1. 반도체 분야인 반도체융합전공이나 반도체학과 복수전공 2. 전기 관련인 전기공학과 복수전공 3. 에너지신산업 융합전공(사업기간 불확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한국전력공사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다만, 제 학과가 신소재공학이라 이 분야에 대해 직접적으로 배우지 않아서 전기공학과 복수전공을 추가적으로 하는 것이 지원시 유리할지 여쭤봅니다. (신소재공학 전공만으로 전기기사 응시조건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한전 송변전 배전
인서울 건동홍 전기과 졸업예정자이고 삼물이나 현건같은 플랜트직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쪽 커리어를 잘 살려서 해외 돌다가 사기업 본사 설계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전기 공부중입니다. 하지만 취준은 가리지 않고 하고 있어서 한전을 지원해볼까 합니다. 1. 공기업에서 추후에 사기업으로 이직이 쉽지 않나요? (이직을 하더라도 중고신입으로 갈 것 같습니다) 2. 송변전, 배전중에 그나마 플랜트 이직 시 도움이 되는 직군이 있나요? 공기업 전기직의 꽃이라 불리는 한전도 다녀보고 싶어서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Q. NCS 준비방법이 궁금합니다
현재 전기공학과 2학년이고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자격증(컴/한/토, 스피킹)은 취득을 이미 해서 기사와 한국어 자격증만 남은 상황입니다. 한국어 자격증의 기한이 2년이다보니 3학년 말 쯤에 취득할 것 같고 그 사이 기간 동안 경험을 쌓는 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할 것이 없을 때 NCS를 미리미리 조금씩 풀어보려고 합니다. 기간이 여유로운 만큼 바로 문제풀이 보다 개념을 깊게 공부해보고 싶은데 어떤 교재나 인강을 활용하는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