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고용형태 수정

마마더보드

필기 합격 후 내일부터 서류 평가인데 경력사항 고용형태 정정이 될까요..? 그래도 메일 드려보는 게 낫겠죠? ​ 스크롤이 넘어갔는지 인턴인데 파견직, 계약직인데 무기계약직 이렇게 적었더라고요ㅠ 제 불찰이라 할말이 없네요ㅠㅠ


2026.10.21

답변 5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입사 지원서를 제출하신 다음에는 다음에 수정이라는 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나중에 향후 증빙에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2026.10.28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지원 서류 제출 하시고 나서는 절대로 정정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감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026.10.2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지금이라도 채용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 정정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평가가 내일부터 시작된다면 최대한 빨리 연락하세요. 고용형태를 인턴에서 파견직으로, 계약직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잘못 기재했다면 단순 오타보다는 경력사항의 사실관계에 해당하므로 그냥 넘어가기보다 먼저 정정 의사를 밝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정정 가능 여부는 해당 기관의 채용 규정과 평가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10.21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바로 메일을 드려보시는 게 맞습니다. 필기 합격 이후 서류 단계라면 아직 최종 확정 전이라서 정정 가능성을 열어두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도 지원자가 실수한 내용을 빠르게 바로잡으면 크게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다만 정정 요청은 장황하게 쓰기보다 어떤 항목이 어떻게 잘못 입력됐는지와 수정 의사를 분명하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자 입장에서는 실수 자체보다도 이후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지를 더 봅니다. 문장은 짧고 정중하게 쓰시고 본인 착오로 잘못 입력했음을 인정한 뒤 올바른 경력 형태를 명확히 적어두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메일과 함께 연락처를 남겨서 필요하면 바로 확인 받을 수 있게 해보시구요. 이번 건은 늦기 전에 움직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표기 오류는 충분히 수정 여지가 있으니 너무 크게 겁먹지 마시고 지금 바로 보내시는 쪽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1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필기 합격 후에라도 인사담당자에게 정중하게 메일을 보내고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입력된 내용이 잘못되어 당혹스럽겠지만, 채용 과정에서 지원서의 기재 오류는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일이며 솔직하게 수정 요청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인의 불찰이라고 자책하기보다 스크롤 실수로 인해 고용형태가 다르게 입력되었다는 사실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일을 보낼 때는 지원자 성명, 수험 번호, 지원 직무를 상단에 기재하고, 경력사항 중 어떤 항목의 고용형태가 인턴에서 파견직 또는 계약직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잘못 입력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어야 합니다. 증빙 서류를 제출하는 단계이거나 최종 합격 전이라면 정정 반영 여부는 회사의 인사 규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확인을 요청하는 메일 자체를 보내지 않는 것보다는 나중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연락을 취하는 편이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담당자도 사람인 만큼 정중한 태도로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을 정중히 요청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가능성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메일을 작성하여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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