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스펙 질문있습니다

마마더보드

현재 보유중인 자격증은 한국사1 / 컴활1 / Adsp / 재경관리사 / 토익 775 인턴경험X (*재경관리사는 졸업요건 때문에 땄습니다) ​ 이렇게 보유중이고 원래는 11월에 투운사를 추가로 취득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방공기업을 목표로 하는거면 당장 투운사를 취득하는 것보다 <일경험/인턴경험+ncs 공부>에 집중해야하나 싶어서요 Ncs는 아직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고 토익은 올해가 가기전에 800이상으로 높이려고 합니다 ​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뭐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도움 많이 받고있습니다!


2026.09.29

답변 7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과장 ∙ 채택률 90% ∙
    학교
    일치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지방공기업이 목표라면 자격증을 하나 더 늘리기 전에 목표 기관과 직무를 좁혀 채용 공고의 평가 기준부터 비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가 지원 자격이나 가점에 실제로 반영되는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선순위를 높일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는 NCS를 본격적으로 공부한 적이 없다고 하셨으니 시간 제한을 두고 문제를 풀어 현재 수준과 약한 영역을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목표 기관이 전공시험을 함께 보는지도 확인해 필기 준비 시간을 나누세요. 토익 역시 막연히 800점을 넘기는 목표보다 해당 기관의 기준과 점수 구간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한 뒤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일경험이나 인턴은 직무를 이해하고 면접 사례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채용 일정이 가까울 때는 필기 공부를 거의 못 할 만큼 업무 부담이 큰 선택인지 함께 보세요. 공고 몇 개를 표로 정리해 필수 조건·자격 가점·필기 과목·경험 활용 항목을 비교하면 “새 자격증, 필기, 직무 경험” 중 무엇이 현재 부족한지 명확해집니다. 적어주신 정보만으로는 자격증 추가보다 목표 공고 분석과 필기 기초 점검을 먼저 권합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8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저는 일경험 인턴은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가고싶은 기업의 인턴은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이 있다면 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기는 합니다!

    2026.10.05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아닙니다 좋다고 하더라도 일단 자격증은 취득 하시는 게 좋기 때문에 저는 자격증부터 취득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2026.10.03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8%

    지방 공기업 목표라면 자격증보다도 필기(NCS)가 당락을 가르는 요소라 투자운용사 자격증 추가 취득보다는 지금부터 NCS 기출/모듈 공부를 시작하셔서 어느 정도 점수대가 나오는지 파악부터 하시는게 순서에 맞습니다. 인턴 경험이 없는 부분은 자소서나 면접에서 당연 불리하니 단기 인턴이나 대외활동이라도 하나 병행하시면서 토익 또는 토익 스피킹으로 단기간에 점수 올리시는 방향으로 병행 준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26.09.3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방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투운사보다 NCS와 일경험을 우선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지방공기업도 기관과 직무에 따라 요구하는 자격증과 전형 방식이 상당히 달라서, 먼저 목표 기관을 5~10곳 정도 정해 채용공고를 비교해보는 게 좋습니다. 현재 한국사 1급, 컴활 1급, ADsP, 재경관리사까지 있다면 기본적인 사무직 스펙은 이미 어느 정도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컴활과 한국사는 여러 공기업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이고, 재경관리사는 경영·회계 직무 지원 시 직무 관심도를 보여주는 보조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투운사는 금융·투자 관련 직무가 아니라면 추가 취득에 따른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부족한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NCS와 실제 경험입니다. NCS를 한 번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면 일단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부터 시작해서 본인이 어느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한지 진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문제집을 여러 권 사기보다는 한 권을 정해서 시간을 재고 풀어보면서 오답 원인을 유형별로 정리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일경험이나 인턴도 가능하다면 추천합니다. 다만 “인턴을 했다는 사실”보다 지원하려는 지방공기업의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인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경영지원·사무직을 목표로 한다면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행정지원, 예산·회계, 사업관리, 자료분석, 민원·고객지원 등을 경험하는 것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토익 775점도 당장 큰 문제가 되는 점수는 아니지만, 지원하려는 기관들의 어학 기준이나 가산점을 확인해서 800점 이상을 만들어두는 것은 괜찮은 목표입니다. 다만 토익 775→800에 몇 달을 쓰면서 NCS나 인턴 준비가 밀린다면 우선순위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2026.09.2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6%

    현재 보유하신 자격증은 한국사 1급, 컴활 1급, ADsP, 재경관리사로 사무직이나 경영·회계 직렬의 지방공기업을 지원하기에 이미 탄탄한 기본 베이스를 갖추고 계신 상태입니다. 재경관리사 취득 경험은 전공 시험이나 직무 이해도 측면에서 큰 자산이 될 수 있으므로 졸업 요건 때문이었다 하더라도 훌륭한 스펙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방공기업 채용을 목표로 하신다면 추가 자격증 취득보다는 NCS 직업기초능력 학습과 인턴 및 일경험 쌓기에 집중하시는 방향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투운사 역시 금융 관련 유용한 자격증이지만, NCS와 전공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서류 단계를 넘어서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 성적은 올해가 가기 전에 800점 이상으로 맞추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부 지방공기업은 토익 점수를 지원 자격 정도로만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서류 전형에서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곳도 많기 때문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토익 목표 점수 달성과 함께 NCS 기본기를 다지면서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 공고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실무 경험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2026.09.29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4%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보유하신 스펙이면 기본기는 이미 꽤 잘 갖추신 편이라서 자격증을 더 쌓는 것보다 실제 직무 경험과 필기 대비 균형을 잡는 쪽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지방공기업은 전공과 NCS 비중이 함께 가는 경우가 많아서 투운사를 급하게 추가하는 것보다 인턴이나 일경험으로 직무 감각을 만들고 NCS를 먼저 시작하시는 흐름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토익은 800 이상으로 올려두시면 선택지가 넓어지니 진행하시면 좋고요. 다만 자격증만 계속 늘리는 방식보다는 지금 가진 자격을 정리해서 지원 직무와 연결해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보시구요. 투운사는 금융권이나 일부 공기업에서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지방공기업 목표라면 필수 카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당장에는 NCS를 손에 익히고 지원하고 싶은 공기업의 채용방식을 먼저 확인한 뒤 부족한 부분만 채우는 방향이 맞아 보입니다. 인턴 경험이 없다면 짧은 일경험이라도 한 번 넣어보는 것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자격증 추가보다 경험과 필기 체력을 함께 만드는 쪽으로 가시면 안정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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