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지원
요즘 이직 준비를 하다가 공기업을 도전해보고 싶어서 4개월정도 넣었는데 준비를 어떤 걸 중점적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ㅠㅠ 우선 영어점수가 낮아서 영어점수를 올리는데 목표에 있는데 이후 계획이 불명확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기업 지역은 상관없어서 여기저기 다 넣는데 아무래도 확실한 목표가 없어서 그런지 중구난방인거 같아서 조언을 구하고 조언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워보려고합니더ㅠㅠ
2026.10.06
답변 5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일단 영어점수를 높히시면서 남는 시간에 전공공부나 ncs 공부를 병행해주셔야지 전략적으로 시간을 절약하면서 준비를 제대로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분배를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일치학교
지역보다 지원할 직렬과 업무를 먼저 정해 보세요. 목표가 정해져야 영어와 자격증도 어느 수준까지 준비할지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관심 공고 몇 개를 골라 지원 자격, 영어 반영 방식, 필기 과목, 자소서 문항을 비교하세요. 준비 내용이 많이 겹치는 기관을 묶고, 현재 부족한 지원 조건부터 보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어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필기 범위 확인과 경험 정리는 조금씩 병행하세요. 지원 조건이 충족되면 필기와 서류에 시간을 더 배분하고, 매주 지원·학습 계획을 점검해 보세요. 지원처를 늘리는 것보다 준비가 연결되는 목록을 만드는 것이 먼저입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단계에서는 공기업을 많이 넣는 것보다 먼저 지원 기준을 좁히는 게 우선입니다. 지역을 가리지 않는 건 장점이지만, 기관마다 NCS·전공·가점·서류평가 방식이 달라서 아무 곳이나 지원하면 결국 준비가 분산됩니다. 영어점수가 낮다면 일단 목표 기관들의 지원 자격이나 가점 기준을 확인해서 필요 점수까지만 빠르게 확보하세요. 예를 들어 목표 기관에서 토익 800점이면 충분한데 900점을 만들겠다고 몇 달을 쓰는 건 효율이 떨어집니다. 반대로 900점부터 가점이 붙는 기관이 많다면 영어를 먼저 끝내는 게 맞습니다. 그다음에는 최근 지원했던 공고를 10개 정도 모아서 공통점을 찾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기관 이름보다 직무와 시험과목을 기준으로 묶으세요. 예를 들어 경영·경제 전공 + NCS를 보는 기관이 많다면 그쪽을 메인으로 잡고, 전공이 아예 다른 기관은 과감히 후순위로 두는 식입니다. 이후에는 NCS를 매일 조금씩 병행하면서 전공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리는 게 좋습니다. 특히 지금 4개월 정도 지원했는데 계속 중구난방이라는 느낌이 든다면 스펙을 더 추가하기보다 내가 어떤 직무에서 경쟁할 것인지부터 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사무직인지 기술직인지, 전공시험이 무엇인지, 가점이 무엇인지까지 정한 뒤에 목표기관 5~10개 정도를 잡아보세요. 그 기관들의 공통 요구사항을 기준으로 준비하면 공부 범위가 훨씬 줄어듭니다. 결국 순서는 영어 필요점수 확보 → 목표 직무/기관 선정 → 공통 전공·NCS 준비 → 기관별 차이만 추가 대응으로 가져가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지금은 지원을 더 많이 하는 것보다, 지원할 곳을 줄이는 게 오히려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단계라고 봅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말씀하신것처럼 일단 명확한 목표기업을 일단 설정하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아요 2~3가지 정도 기업 선정하신다음에 해당 기업에 맞는 자격증이나 가산점들을 취득하시면 좀 더 커리큘럼이 탄탄해질겁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현재 영어 점수가 낮아 어학 성적 향상을 목표로 잡으신 것은 좋은 방향입니다. 공기업 채용은 서류 전형에서 지원 자격이나 일정 수준의 가점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토익이나 토플 같은 어학 점수는 NCS나 전공 시험으로 넘어가기 위한 필수 관문이므로 어학을 우선순위로 두는 전략이 맞습니다. 영어 공부와 함께 앞으로의 수험 기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 공기업은 일반 사기업과 달리 직무 중심의 채용을 하므로, 막연히 여러 곳에 지원하기보다 본인이 자신 있거나 전공과 연계할 수 있는 특정 직무를 하나 정해야 합니다. 사무직인지 기술직인지 방향을 잡아야 NCS 직업기초능력 준비와 전공 필기시험 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지역 인재 제도를 활용할 계획이 아니라면 지원 지역을 무작정 넓히기보다는 가고 싶은 기업의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4개월 동안은 어학 점수 달성과 동시에 희망 직무의 NCS 기본 교재를 한 권 선정하여 유형을 익히고, 전공 공부의 비중을 점차 늘려나가는 방식으로 주간 계획을 세워보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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