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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공준비하다 일반 공기업

마마더보드

일반 공기업 병행하려면 한국어나 정처기를 취득하는게 좋을까요..? ​ 오픽 ih, 토익 880, 컴활1급, 한국사2급, 사조사2급, adsp 보유중입니다. 근데 자격증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에서ㅠ떨어지는 거 같아서요.. 어떤걸 따는게 두루두루 적용될지 고민입니다..


2026.10.06

답변 6

  • 부
    부산금공하나은행
    코부장 ∙ 채택률 100%

    보통 해당 자격증까지 취득해주셔야지 서류합격에서 자격증 가점을 더 받을 수 있어서 합격하실수가 있어서요.

    2026.10.10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일반 공기업 조건중에서는 거의 한국사랑 한국어가 필수인 곳도 많기 때문에, 해당 자격증을 준비를 꼭 해주셔야지 병행을 할 수 잇습니다.

    2026.10.10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과장 ∙ 채택률 90% ∙
    학교
    일치

    한국어와 정보처리기사 중 하나를 먼저 정하기보다, 지원할 기관·직렬의 공고에서 추가로 얻는 점수를 비교해 보세요. 기관별 인정 항목과 중복 가점 기준이 달라 모든 곳에 유리한 자격증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관심 공고 몇 개를 골라 현재 보유 자격증으로 받는 점수, 추가 자격증의 점수, 가점 상한을 표로 정리하세요. 정보처리기사를 검토한다면 본인의 응시 자격도 확인해야 합니다. 서류 탈락 원인이 자격증 중복 때문이라고 확정하지는 마세요. 실제 평가 방식과 부족한 점수를 확인한 뒤, 추가 취득에 필요한 시간과 필기 준비 시간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가진 자격증을 기준으로 필요한 부분만 보완해 보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이면 자격증을 무작정 더 늘리는 것보다, 지원할 기관의 가점 구조부터 확인하는 게 우선입니다. 실제 공공기관은 같은 자격증이라도 기관별·직무별 인정 방식이 상당히 다르고, 동일 분야에서는 최고 등급 하나만 인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일부 공공기관 채용에서도 한국사·국어·IT 분야를 구분하고 같은 분야 자격증은 1개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픽 IH, 토익 880, 컴활 1급, 한국사 2급, 사조사 2급, ADsP면 일반 사무직 기준으로 이미 기본적인 스펙은 꽤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어를 추가하기보다는 정처기 쪽을 먼저 검토하겠습니다. 특히 금융공기업에서 일반 공기업까지 넓히려는 목적이라면 정처기는 IT·전산뿐 아니라 일부 사무·일반직 채용에서도 우대 또는 가점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실제 2026년 공공기관 채용에서도 정보처리기사를 별도 자격증 가점 대상으로 두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다만 한국어가 완전히 의미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어능력시험/KBS한국어를 가점으로 인정하는 기관도 있기 때문에 지원하려는 공기업에 해당 가점이 있다면 취득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금공을 주축으로 하면서 일반 공기업까지 병행하는 상황에서는 한국어를 먼저 따기보다는 정처기 → 필요 기관에 맞춰 한국어 순서가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2026.10.06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4%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보유하신 스펙이면 일반 공기업 병행 준비에서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신 편입니다. 다만 자격증은 더 많이 갖추는 것보다 서류에서 실제로 점수를 보태 주는지와 직무에 얼마나 넓게 쓰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면 한국어 능력은 일부 공기업에서 가산이나 우대가 붙는 곳이 있고 정처기는 정보 직무나 전산 직렬에 더 잘 맞는 편이라서 두루두루 보시려면 한국어 쪽이 조금 더 범용성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전산이나 데이터 쪽 지원을 염두에 두신다면 정처기도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이미 오픽 토익 컴활 한국사 사조사 ADSP까지 갖추셨으면 이제는 겹치는 자격을 더 쌓기보다 지원하려는 공기업의 채용 공고를 보고 실제로 우대가 붙는 자격을 고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일반 행정이나 사무직 위주로 넓게 보시면 한국어를 먼저 검토해보시구요. 전산이나 디지털 직무도 같이 열어두실 생각이면 정처기를 추가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서류가 자꾸 밀린다고 느껴지실 때는 자격증 한 개를 더 늘리는 것보다 자기소개서와 직무 경험 연결을 정리하는 쪽이 체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6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현재 보유하신 자격증을 보면 어학 점수와 컴활, 사조사, ADsP까지 데이터 분석과 사무 행정 분야의 기본기는 이미 충분히 갖추신 상태입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자격증의 직무 성격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 일반 공기업의 다양한 직무 서류 전형에서 뚜렷한 강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계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 공기업 사무직이나 행정직을 목표로 하신다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급으로 올려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많은 공기업이 지원 자격이나 가산점에 한국사 1급을 요구하거나 우대하기 때문이며, 현재 2급으로는 경쟁력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반면 정보처리기사는 주로 IT, 전산, 기술직렬에서 필수이거나 큰 가점을 주는 자격증이므로, 일반 사무직이나 경영·경제 직렬이라면 우선순위에서 조금 밀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공기업 병행을 준비하신다면 한국사 2급을 1급으로 올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추가로 지원하시고자 하는 공기업의 채용 공고를 분석하여 직무에 맞는 전공 시험이나 NCS 준비에 집중하는 전략이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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