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면접 참석여부 회신
대부분 공기업들은 서류 합격 페이지에서 면적 참석여부 회신 버튼이 있나요??
2026.05.02
답변 8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보통은 없습니다. 있더라도 안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굳이 알려야하나 싶네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저는 그런 거 한 번도 보ㅈㅣ 못했는데 만약에 있다면 회신을 해 주는 게 맞는 것 같긴 합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아니요 대부분 없는경우가 많고요 면접 참석 여부는 보통 그냥 안 알려도 무방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보통은 있는 경우가 그렇게까지 흔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있다면 해주시는 게 좋고요. 없다면 안 해 주셔도 무방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대부분 공기업은 서류 합격 후 면접 일정 안내와 함께 참석 여부를 회신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기관이 동일한 버튼 형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고 채용 사이트에서 클릭으로 회신하거나 메일 문자로 회신하는 방식 등으로 다르게 운영됩니다 특히 지원자가 많은 기관일수록 노쇼 방지를 위해 참석 여부 확인 절차를 두는 경우가 많으니 안내 메일이나 채용 페이지 공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보통 없기 마련인데요 그냥 미리 안 알리고 안가셔도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주택금융공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공기업은 채용 사이트 내의 '서류 합격 확인' 페이지에서 면접 참석 여부를 체크하여 회신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면접 노쇼를 방지하고 원활한 전형 운영을 하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합격자 발표 직후 지정된 기한 내에 '참석' 버튼을 눌러야만 최종적으로 면접 번호가 부여되거나 세부 일정이 확정되기도 하므로, 합격 확인 후에는 반드시 해당 페이지 하단이나 별도의 탭에 회신 버튼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채용 사이트에서 별도의 버튼을 찾을 수 없다면 합격 통보 이메일에 첨부된 링크나 설문 양식을 통해 회신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메일함과 스팸 메일함까지 모두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시스템상의 오류나 기관의 운영 방식에 따라 별도의 회신 절차 없이 합격자 전원을 면접 대상자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히 하기 위해 채용 공고문에 명시된 고객센터나 인사팀에 문의하여 절차를 재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공기업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은 서류 합격 안내 페이지나 개별 안내 메일 채널에서 면접 참석 여부를 회신하도록 받는 편입니다. 다만 모든 기관이 버튼 형태로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어떤 곳은 온라인 시스템에서 체크하게 하고 어떤 곳은 메일 회신이나 문자 답장으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도 채용 단계와 공고 시점에 따라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서 서류 합격 안내문을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통은 회신 기한이 짧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서 합격 확인 후 바로 참석 여부를 정리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혹시 안내가 불분명하면 인사 담당자에게 빠르게 문의하셔서 누락 없이 처리하시면 됩니다. 면접은 참석 의사만 보내고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추후 일정 변경이나 서류 제출이 이어질 수 있으니 메일함과 채용 사이트를 함께 챙겨보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NCS 필기시험 다들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필기시험 안내를 받고 일단 문제집을 구입했는데.. 문제가 굉장히 어렵네요.. 시험은 일주일 뒤인데.. 마음은 급하고 문제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다들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Q. 2개월 인턴 고민
지금 공사에서 3개월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인턴이 곧 마무리 되는데 일이 많아서 필기 공부를 못한 상황입니다. 퇴근하면 집중이 안되어 Ncs를 안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반기 필기가 10,11월인데 앞으로 4개월정도 남았으니 집중적으로 공부할지, 경험을 위해 8월까지 진행되는 인턴을 할지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Q. 이직 고민
35살(만33살) 이직 준비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28살부터 일했으니, 7년차가 다 되었네요. 저의 경력은 비영리단체 3년4개월 재직, 공공기관 4년차 근무중입니다. 일단 경영관리 업무는 다 해본거 같아요!! 인사 회계 보수등등수익성 공기업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나이가 걱정이되네요. 경력직이 있음 좋지만, 신입이라도 지원해볼생각입니다!! 근데 나이가 진짜 제일 걸려요... 일단 내년까지 도전해볼생각인데 괜찮겠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