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서류통과 질문
요즘 공사 공단 서류통과하려면 컴활 1급, 한국사 1급 따야할까요...? 둘중 하나만 있어도 통과가능한가요
2026.04.24
답변 10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차장 ∙ 채택률 100%
둘 다 있어야 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보통 공사 공단 들은 컴 토 한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곳이 많으니까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둘 다 있어야 가능한 곳이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다 취득 해주시는게 낫습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보통 둘 다 필수적인 곳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다 취득해 주시는 게 좋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서류 경쟁력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요즘 공사 공단은 기본 스펙이 상향돼서 가산점 구조나 서류 평가에서 컴활 1급과 한국사 1급을 모두 요구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한 개만 있어도 지원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체감 경쟁률이 높은 곳일수록 둘 다 있는 지원자가 유리한 건 맞습니다 특히 행정직은 한국사, 사무직은 컴활 비중이 더 자주 반영됩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보통 둘다 있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둘다 요구사항에 요구하는 곳이 많기 때문이에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공단마다틀린데 가산점받을수있는 자격증은 다 갖고있는게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컴활1급이나 한국사1급이 필수는 아닙니다. 두 개 다 없어도 서류 합격하는 경우는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지원자 풀이 높아지면서 기본 스펙처럼 보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중요한 건 자격증 자체보다 직무 연관성입니다. 사무 행정 직무라면 컴활이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 공기업 전반 준비라면 한국사는 가산점이나 기본요건으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둘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지원 직무 기준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격증 하나로 합격이 갈리는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자소서와 경험을 함께 강화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해해피초코한전케이디엔코사원 ∙ 채택률 0%
공기업, 공단마다 자격요건이 다 다릅니다. 특정 점수를 넘으면 모두 합격을 시켜주는 정량적 평가만 하는 곳도 있고(대표적 발전사그룹) 자기소개서까지 보고 판단하는 곳도 있습니다.(대표적 건보) 따라사 목표로 하시는 곳의 채용공고를 살펴보시면 명확하게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같은 공기업 서류 전형에서 컴활 1급과 한국사 1급은 가산점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본 스펙'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으세요. 물론 자격증 하나만으로 당락이 결정되지는 않지만, 지원자들의 정량적 점수가 상향 평준화되어 있어 두 자격증을 모두 갖추는 것이 안정적인 서류 통과를 위해 유리하세요. 만약 당장 두 가지를 모두 취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본인이 지원하려는 직렬에서 더 높은 가점 비중을 두는 자격증을 우선순위로 두고 집중해 보세요. 자격증 외에도 직무 관련 교육 사항이나 인턴 경험 등 정성적인 요소들을 자소서에 잘 녹여내어 부족한 가산점을 보완하는 전략도 함께 고민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기업 서류에서는 자격증이 분명히 도움은 되지만 두 개를 반드시 다 갖춰야만 통과하는 구조로 보시면 안 됩니다. 실제로는 지원 직무와 해당 채용의 서류 배점 방식이 더 중요하고 컴활 1급이나 한국사 1급이 있으면 기본적인 가점과 안정감을 주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두 개 중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서류를 넘기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경쟁이 센 회차에서는 아무래도 둘 다 있거나 한 단계 더 준비된 지원자가 유리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허락하면 두 개를 맞춰두는 편이 좋고 급하면 본인 직무와 더 맞는 자격부터 챙겨보시구요. 다만 무조건 자격증만으로 갈리는 것은 아니고 자기소개서의 직무 적합성과 지원 직무 경험 연결이 같이 가야 합니다. 서류가 불안하다고 느껴지시면 한국사는 기본으로 두고 컴활은 실무형으로 활용 가능한 수준까지 준비하시는 쪽이 좋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둘 중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은 있지만 안전하게 보려면 둘 다 가져가는 전략이 더 낫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부 계획 평가해주세요
현재 ncs,전공은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우선 2월초까지 토스 al목표로 하여 토스와 ncs를 병행하고, 3월 동안 실글 준비해서 3월 말 실용글쓰기를 취득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ncs와 전공공부(경영노베) 시작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이 사이에 대학생들이 빠지는 3,4월쯤 2주정도 다시 공부하여 토익 응시를 하려고 하는데 전략이 괜찮을까요? 개인적으로 ncs는 자신이 없어서 자격증과 병행하려는데 다들 자격증은 다 따놓고 전공과 ncs를 시작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지금 영어 슬럼프와서 힘드네요ㅜ
Q. 지원 가능 공기업
한능검 3급, KBS 한국어능력 3+급, ADsP 9월 전까지 따려고 하고, 오픽은 IH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주금공이랑 같이 지원해볼 수 있는 공기업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Q. 공기업 서류탈락
토익 905 정처기 컴활 1급 경력 1년 이상 이 스펙으로도 서탈했네요ㅠㅠ 한국사나 한국어가 없어서겠죠..? 그래도 이 정도면 서류는 붙을 줄 알았는데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