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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픽 VS 토스

마마더보드

현재 토스 IH랑 오픽 IM1 보유하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기업에서 가산점은 토스의 경우 AL 이상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는 지역에서 시험 응시가 빠르게 가능한 날짜는 오픽의 경우 9월 19일, 토스의 경우 10월 4일이라ㅜㅜ 하반기 취뽀를 노리고 있는 취준생으로서 많이 고민이 됩니다. 토스랑 오픽 시험 보기 전에 공부량은 토스가 좀 더 많았던 거 같고 오픽은 거의 대충 공부하고 가서 말문이 턱 막힌 경우가 많았고 질문 유형도 엄청 어려운 질문만 받아서 제대로 답을 해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갔던 경험이 있네요. 현 상황에서 어떤걸 보고 점수를 빠르게 올리는게 나을까요?


2026.09.14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오픽보다 토스를 먼저 올리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이미 토스 IH가 있고 오픽은 IM1인데, 본인이 실제로 토스에 더 많은 준비를 했고 오픽에서는 말문이 막혀 시험을 제대로 풀지 못했다고 했기 때문에 단기간 점수 상승 가능성은 토스 쪽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특히 목표가 AL이라면 IH에서 AL로 올리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10월 4일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무작정 토스 공부만 하기보다는 지원하려는 기업들의 어학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AL 이상’을 명시한 기업이 많은지, 아니면 IH도 지원 가능한 기업이 상당수인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IH로 지원 가능한 기업까지 전부 AL을 만든 뒤 지원하려고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하반기 채용은 어학점수를 기다리다가 지원 시기를 놓치는 것이 더 아까울 수 있습니다. 오픽은 9월 19일 시험을 바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 IM1이고 시험장에서 말문이 막히는 경험이 있었다면 단기간에 목표 점수까지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준비량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반면 토스는 이미 IH 경험이 있으니 기존에 했던 공부자료와 답변 구조를 다시 정리하고 부족한 파트만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토스를 메인으로 잡고, 10월 4일 시험을 목표로 준비하면서 그 전까지는 현재 IH로 지원 가능한 공고부터 계속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2026.09.19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오픽이 조금 더 맞았던 거였거든요 일단 꾸준히 준비해보시면 그래도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2026.09.16


  • 정
    정일지아이비케이시스템
    코사원 ∙ 채택률 0%

    암기에 자신있고 하는 만큼 나오는 걸 원하시면 토스 추천합니다. 파트별로 템플릿 정리해두시고, 자주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도 암기해두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도 10회정도는 꼭 풀어보시구요. 가장 중요한건 시험장에서 말할때 발음을 억지로 굴리기보다는 명확하게 또박또박 크게 말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단어나 문법(단복수) 좀 틀렸다고 걱정할 필요없고 가장 중요한건 자신감이예요. 그러면 AL 금방 딸 수 있을거예요.

    2026.09.15


  • G
    GDCHC화영
    코사원 ∙ 채택률 0%

    시간적 여유가 있으셨으면 더 자신있는걸로 추천을 드리겠지만 채용 공고 시간이 긴박하시다면 토스 IH도 있으시니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오픽 추천드립니다!

    2026.09.14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지금 상황에서는 계속 준비하고 계셨던 오픽을 준비 하시는 게 조금 더 유리 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 조금 더 익숙한 것이 조금 더 점수를 잘 얻기 더 유용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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