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이직준비중 재직증명서
이직준비중인데 재직증명서를 발급해야는데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유 뭐라고하고 발급하시나요ㅠㅠ..!
2026.08.24
답변 2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직 준비 중이라고 굳이 회사에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재직증명서는 이직 외에도 은행 업무, 관공서 제출, 비자, 개인 서류 제출 등 여러 용도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라서 발급 사유를 물어본다면 무난하게 답하시면 됩니다. 가장 깔끔한 방법은 그냥 “개인적인 서류 제출 용도로 필요해서 발급받으려고 합니다.” 정도로 말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구체적인 용도를 다시 물어본다면 “외부 제출용입니다”, “개인적인 행정 업무 때문에 필요합니다” 정도로 답해도 충분합니다. 특히 인사팀이나 총무팀에 발급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담당자가 실제 용도를 깊게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이직 준비 때문에 필요합니다"라고 먼저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재직증명서에 사용 목적을 직접 기재하도록 되어 있다면 허위로 다른 목적을 적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회사 양식에 목적란이 없다면 그냥 발급 요청하시면 되고, 목적을 반드시 적어야 한다면 실제 제출처의 요구사항에 맞춰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회사 내부 전자결재나 인사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발급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이런 방식이라면 상사에게 별도로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개인적인 서류 제출 때문에 필요해서요” 정도가 가장 무난합니다. 이직 준비 사실을 굳이 먼저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보통은 티날수도 있겠지만 은행에 제출한다는 느낌이나 아니면 아직 졸업을 안하셨다면 아니면 졸업생이더라도 학교 취업센터 이런데 제출한다고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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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경험, 무스펙 조언 구해보고싶습니다
현재 세운 계획의 큰 틀은 이번 가을 학기 재학하면서 8~9월 하반기 금융공기업 공채에 일단 지원하면서 필기 준비 필기 시험 다 끝난 후 opic이나 컴활 1급 정도를 준비 9월 말 이후 내년 동계 및 상반기 근무 인턴 지원 마지막 학기 이후에는 졸업보다는 일단 수료 상태로 두고 취업 준비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직무경험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원서를 계속 넣는 게 의미가 있을지, 아니면 이번 학기에 다른 경험이나 스펙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금융공기업 준비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유사한 상황에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준비 현실적으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26살 남학생입니다. 원래 식품 전공으로 들어왔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이쪽 분야에 흥미가 예전 같지 않네요. 무엇보다 선배들 취업하는 거 보니 소문대로 연봉이나 처우가 너무 박봉이라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방향을 틀어서 금공을 목표로 준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ㅈ 공기업 중에서도 높은 급인 건 알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하면 비전공자 입장에서도 현실적으로 승산이 있을까요? 혹시 저처럼 식품이나 아예 다른 전공 하시다가 공기업 쪽으로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기에 베이스 없이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Q. 자격증
자격증 컴활 1급, 한능검, 토익중 뭐를 제일 먼저 준비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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