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인턴 필요 스펙
인턴에 뭐가 가장 중요한가요 ㅜㅜ 면접 스터디 필수 일까요? 첫 인턴 지원이라 ㅠ 너무 걱정됩니다 ㅜㅜ
2026.04.27
답변 8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인턴한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 일단 인턴을 하기 위한 업무를 하기위한 자격증이나 그런 부분이 갖추어 져있는지 아닐까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인턴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냥 별다른 건 없고 향후 해당 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필수적인 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긴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엔 추천해 드리고 싶긴 해요.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 우선 어떤 인턴이고 무슨 직무인지는 알려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면스는 필수 아닙니다만 본인이 면접에 약하면 하는게 좋습니다.
- hhyennl슈어소프트테크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면접에 임하는 적극적인 태도와 업무에서 배우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인턴 업무 자체는 현업에서 보조하는 역할입니다. 거창한 경력 없어도 학부에서의 동아리, 프로젝트 과정에서의 문제 상황과 해결 과정, 본인의 역할 과 느낀점들을 차근차근 정리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면접 스터디는 해당 기업, 직무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면 추천드리나 필수는 아닙니다. 본인 성향에 맞춰서 준비하시면 괜찮아요. 혼자하는게 편하면 스크립트 짜면서 혼자 준비하고, 다른 사람의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하다면 면접 스터디도 좋겠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인턴은 완벽한 실력보다 “배우려는 태도와 빠른 적응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르는 걸 인정하고 질문하는 능력, 기본적인 직무 이해, 그리고 협업 태도가 핵심이에요. 면접 스터디는 필수까진 아니지만, 답변 구조를 잡고 말하는 연습에는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처음이면 불안한 게 정상이고, 기본 질문(지원동기, 강점, 경험정리)만 잘 준비해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면접스터디가 필수적이진 않아요 저도 한 번 가봤는데 도움이 하나도 안돼서;; 금방 나왔던 경험이 있네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주택금융공사 인턴은 화려한 스펙보다는 공공기관의 설립 목적에 공감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지원하려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면접 스터디가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본인의 경험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므로 친구들과 가볍게 모의 면접을 진행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첫 인턴 지원이라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주택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과 함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열정만 충분히 보여주셔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자소서에는 대단한 성과를 적으려 애쓰기보다 동아리나 팀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맡았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진솔하게 작성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컴활 1급 가능할까요
컴활 처음으로 도전해보는데, 1급 가능할까요? 아니면 2급부터 딴 후 더 공부해서 다시 1급 따는 게 나을까요?
Q. 오픽 VS 토스
현재 토스 IH랑 오픽 IM1 보유하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기업에서 가산점은 토스의 경우 AL 이상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는 지역에서 시험 응시가 빠르게 가능한 날짜는 오픽의 경우 9월 19일, 토스의 경우 10월 4일이라ㅜㅜ 하반기 취뽀를 노리고 있는 취준생으로서 많이 고민이 됩니다. 토스랑 오픽 시험 보기 전에 공부량은 토스가 좀 더 많았던 거 같고 오픽은 거의 대충 공부하고 가서 말문이 턱 막힌 경우가 많았고 질문 유형도 엄청 어려운 질문만 받아서 제대로 답을 해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갔던 경험이 있네요. 현 상황에서 어떤걸 보고 점수를 빠르게 올리는게 나을까요?
Q. 스펙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금공 준비 중인 98년생입니다. 올해 하반기 목표로 3월부터 필기 준비 중입니다. 청년인턴 지원도 같이 하고 있는데 서류, 면접준비 등등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더라구요 공부 흐름도 끊기고.. 그래서 필기에 올인을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지 아님 인턴 지원도 계속 하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 및 스펙 - 전업 취준 - 2년 CPA 준비(24년도에 그만둬서 지금은 기계처럼 문제풀진 못하지만 혼자 이론보고 문제 풀 줄 아는 정도) - 산학인턴1번, 금융권 계약직 1번 - 재경관리사, 투운사, 컴활2급 보유 - 예보, 예결원까지 생각 중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