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인턴 vs 필기공부
올해부터 필기 공부 시작해서 경영학 끝내고 회계 공부 중인데요 ㅠ 중급회계랑 재무관리까지 하려면 .... 시간이 더 걸릴 거 같은데 공부를 빨리 하는 게 맞을까요 인턴을 하는 게 맞을까요 그 기업 가산점 주는 건 좋은데 인턴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고민되네여 ㅜㅜ
2026.05.15
답변 5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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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왕 할 결심이라면 인턴생활을 하시면서 같이 자격이나 필기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퇴근하고도 하시면 하실 수 있어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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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더라도 준비를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면 빨리빨리 준비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메메멘토111한국주택금융공사코과장 ∙ 채택률 8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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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을 하시면서 필기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음이 조급하신 것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인턴 경험이 있는 편이 취업 준비하시면서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도 말할 수 있는 에피소드나 내용이 더 풍부해집니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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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면 무조건 조급하게 진도만 빨리 빼는 것보다, 목표를 어디에 두는지가 먼저 중요합니다. 공기업·금공 필기 비중이 큰 곳이 목표라면 결국 회계·재무 실력이 핵심이라 공부 기반을 제대로 만드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급회계와 재무관리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 정상이라, 너무 속도에 집착하면 오히려 남는 게 적을 수 있습니다. 반면 인턴은 가산점·실무 경험·면접 소재 측면에서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필기 준비가 아직 불안정한 상태에서 장기 인턴을 들어가면 공부 흐름이 끊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내 목표 채용에서 무엇이 더 당락에 영향이 큰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아직 필기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올해는 필기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이후 인턴을 노리는 전략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반대로 좋은 기관 인턴 기회가 확실하다면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결국 둘 중 하나가 절대 정답이라기보다, 현재 본인 상태에서 더 부족한 쪽을 우선 보완하는 게 중요합니다.
- 유유네임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인턴경험은 쌓아둘 수 있을 때 쌓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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