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정규직 면접 준비,
지금 정규직 면접준비 중이고 방금 막 컨설팅 받았는데 부족한점이 너무 많아보여서 걱정이 많아집니다.. 인턴면접은 대부분 붙는데 정규직은 확실히 어려운것같아요 제가 목소리가 얇은 편이라 자신감이 없어보이고, 제 답변들이 너무 내향인간에 가까운거같아요ㅜ (준비하는 기업이 민원응대많은 곳이라 너무 내향적이면 안될거같아요) 몰랐는데 답변 생각할때 눈알도 많이 굴리고.. 특히 거짓말을 하는게 어렵네요
2026.04.16
답변 10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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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을 붙기에는 아직 부족한 전문성이나 스펙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 아니면 그 회사의 특성에 맞추어 인성면접에 대한 답을 못한 건 아닌지 판단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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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면접은 붙는데. 정규직이 확실히 어렵다고 느낀다면 아무래도 정규직이 하기에는 전문성 같은 것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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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약점들을 이미 알고계시니까 보완을 하셔야죠 회사 들어가셔도 그런식으로 행동하실거 아니라면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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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할 거라면 확실히 하셔야 됩니다 절대 거짓으로 답변한 게 들키면 안 되니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이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는 게 가장 좋긴 하죠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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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이 면접을 보는데 있어서 필요한 스케줄이나 이런 부분은 학원 같은 걸로도 충분히 다닐 수 있다면 다녀 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정규직 면접은 인턴보다 보는 기준이 더 넓어서 더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목소리가 얇다고 해서 바로 불리한 것은 아니고 답변의 시작과 끝을 또렷하게 잡아주면 충분히 신뢰감이 생깁니다. 너무 크게 말하려고 하기보다 문장을 짧게 끊어서 핵심부터 먼저 말씀해보시구요. 눈이 자꾸 움직이는 부분은 질문을 들을 때 한 번 멈추고 답을 머릿속으로 정리한 뒤 천천히 시선을 고정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민원응대가 많은 곳이라면 내향적인 성향 자체보다도 상대 말에 바로 반응하고 끝까지 듣는 태도를 더 봅니다. 거짓말이 어려우신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사실을 조금 다듬어 말하는 정도는 괜찮지만 없는 경험을 크게 만들면 말투와 표정에서 금방 티가 납니다. 그래서 답변은 실제 경험을 기준으로 하되 그 안에서 민원응대에 필요한 태도만 뽑아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조용한 성격이라면 신중하게 듣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강점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지금은 말 잘하는 연습보다도 본인 경험을 솔직하게 정리하고 한 문장씩 안정적으로 말하는 훈련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같은 금융 공기업은 민원 응대 비중이 높지만, 반드시 목소리가 크거나 외향적인 사람만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차분하고 신뢰감을 주는 태도가 더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얇은 목소리에 대한 고민보다는 답변의 끝맺음을 명확하게 하고, 본인의 내향적인 성향을 '경청'과 '꼼꼼한 업무 처리'라는 직무적 강점으로 연결하여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거짓말을 하기보다는 본인의 실제 경험 중 직무와 연결될 수 있는 작은 에피소드들을 구체화하여 답변의 논리적 근거를 확보하는 연습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면접관의 눈을 맞추기 어렵다면 인중이나 넥타이 매듭 쪽을 응시하며 시선을 고정하는 연습을 병행하신다면, 불안해 보이는 요소를 줄이고 한층 안정적인 인상을 남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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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문제는 내향성이 아니라 전달 방식입니다. 인턴은 붙는데 정규직이 떨어지는 이유는 경험이 아니라 신뢰감과 안정감 부족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소리는 얇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속도와 톤입니다. 평소보다 20퍼센트 느리게 말하고 문장 끝을 흐리지 않으면 훨씬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눈동자 움직임은 답변을 외우려다 생기는 현상이라 키워드 중심으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대신 경험을 정리해서 일관성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단계는 내용이 아니라 표현을 다듬는 단계라서, 녹음이나 영상으로 본인 말하는 습관을 반복 체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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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느끼는 문제들은 “실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 면접 경험이 쌓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습관들입니다. 인턴 면접을 계속 통과해왔다는 것 자체가 기본 전달력과 구조는 이미 갖춘 상태라는 뜻입니다. 목소리가 얇거나 내향적인 성향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고, 대신 “말의 구조와 속도, 결론 먼저 말하는 습관”으로 충분히 보완됩니다. 눈동자 움직임이나 긴장도는 연습으로 많이 줄어드는 부분이라 실제 평가에 치명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 ㄹㄹㅊㅊㄴㅌ현대엔지비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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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나 카메라 앞에서 면접 연습을 해보세요, 그냥 눈 감고 상상하며 해보는 것과는 천지차이입니다. 0부터 100까지 지어내는 거짓말이 아니라 10프로의 진실을 부풀려서 대답하는 것도 거짓이라고 생각되시나요? 진실을 한껏 어필한다고 스스로를 되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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