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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금공 한은 인턴
물론 아직 둘 다 인턴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어디서 인턴 경험하는게 금융권 취업에 유용할까요? 한국은행 인턴이 된다면 가고싶긴 한데, 주금공에 비해 금융공기업이 아닌 시중 금융권 취업에는 큰 메리트가 없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이번에 안 되더라도 앞으로 계속 인턴은 지원해볼 계획이라 그 방향성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어요..! 참고로 한국은행은 6개월, 주금공 3개월입니다.
2026.04.22
답변 5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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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이 아닌 시중 금융권에도 한국은행 인턴과 ㅈ주금공 인턴은 유리하게 작용하실 겁니다. 실제로 현직자들도 금융공기업에서 사금융권으로 이직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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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원을 해볼 생각이라니 일단 좋은 자세라고 생각을 하고요. 공기업이나 금융권에서 인턴을 해 보시는 게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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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최종적으로 어디에 더 가고 싶은지에 따라서 결정하시면 되는 쉬운 문제 같은데요 본인이 한국은행에 들어가기는 조금 힘들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주택금융공사에서 인턴을 진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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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가고자하는 기업의 인턴을 하시는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정규직으로 한국은행도 생각하신다면 당연히 한국은행이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융권 취업만 놓고 보면 두 곳 다 분명히 도움이 되는데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한국은행 인턴은 중앙은행 업무의 흐름과 거시 금융 감각을 익히는 데 강점이 있고 주금공 인턴은 보증과 주택금융 실무를 가까이서 보게 되어서 정책금융 쪽 이해가 깊어집니다. 시중은행이나 증권사 같은 곳을 생각하신다면 한국은행 경험이 더 폭넓게 읽히는 편이고 주금공은 금융공기업이나 정책금융기관 지원에서 더 잘 맞는 카드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시중권에서도 인턴 자체의 간판보다 그 안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더 중요하니 어느 쪽이든 실무 이해와 금융 기본기를 잘 보여주시면 됩니다. 기간까지 보면 6개월인 한국은행이 경험의 밀도는 더 높아 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원하실 계획이면 우선 한국은행처럼 조직 규모와 업무 범위가 큰 곳을 우선순위에 두고 주금공은 정책금융 이해를 넓히는 보완재로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금융권에서는 어떤 인턴이든 연결해서 설명하는 힘이 중요하니 한 곳을 다녀오면 거기서 배운 내용을 다른 지원처와 맞물리게 정리해보시구요. 지금 단계에서는 한국은행이 된다면 우선 가시는 쪽이 더 유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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