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토익 대신 토스로 대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공기업 인턴+계약직 끝나고 뒤늦게나마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경력사항은 다 채웠다고 생각해 이제 슬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데요 지금은 한능검1급 취득, 컴활1급 실기 결과 대기중, 토스 준비(시작하려고 함) 중에 있습니다 토익 대신 토스로 대체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2026.05.18
답변 8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토스로 완벽하게 대치가 돼서 토익이 없어도 불이익이 없는곳에만 지원을 한다면 그렇게 하셔도 무방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기업마다 달라서 대치가 되는 곳이라면 토익이랑 동일하게 생각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메메멘토111한국주택금융공사코대리 ∙ 채택률 91%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회사마다 요구하는 게 모두 달라서, 원하시는 회사에서 토익/토스 둘다 가능한 것인지, 토익만 가능한 것인지 판단 후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충분히 괜찮습니다. 특히 이미 공기업 인턴·계약직 경험이 있는 상태라면 지금은 “실무 경험 없는 상태에서 스펙만 채우는 단계”와는 다르기 때문에, 영어도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최근 공기업이나 공공기관도 토익만 고집하기보다 토스·오픽 같은 말하기 성적을 인정하는 곳이 많아서 토스로 대체하는 전략 자체는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오히려 단기간 준비 효율은 토스가 더 잘 맞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지원하려는 기관의 지원 자격과 가산 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것입니다. 일부 기관은 아직 토익 기준 활용 비중이 크거나, 특정 점수 환산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원 범위가 넓다면 토스 IH 이상 정도를 목표로 준비하는 게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현재 한능검 1급, 컴활 1급까지 진행 중이면 기본 사무 역량은 꽤 갖춰지고 있는 상태라서, 이제는 자격증 개수 자체보다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 정리 + NCS + 면접 준비” 쪽 비중도 같이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보통은 토스로 대체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토스 점수-토익 대체 기준 등을 확인하신 후 (모집요강 검색 등) 준비하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사기업들은 대부분 토스로 대체해도 문제 없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요즘 공기업이나 금융공기업은 토익보다 토스/오픽 인정하는 곳이 많아서 토익 없이 토스로 준비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지원하려는 기관이 토스를 인정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기관마다 인정 기준이 달라서 토익만 받는 곳도 아직 일부 있습니다. 현재 한능검, 컴활 준비하시는 흐름은 괜찮아 보이고 공기업 인턴+계약직 경험까지 있으시면 실무 경험 측면도 나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 효율 생각하면 토익 새로 길게 준비하기보다 토스 IH~AL 정도 빠르게 확보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원 범위를 넓게 가져가고 싶다면 토익 하나쯤은 결국 따두는 게 마음 편하긴 합니다. 응원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가능합니다 요새는 스피킹점수거의다 인정해줘서요
- 도도레미파팍넷마블코사원 ∙ 채택률 0%
최근 기업에서는 실질적으로 말할 수 있는 <스피킹>을 보는 토스/오픽 위주로 많이 쳐주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토익은 일명 한국 수능 형식으로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실무에서는 스피킹을 잘 하는 사람을 뽑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24살 취업고민
이번년도 2월에 졸업해서 24살입니다. 취업에 대해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졸업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정신차리고 공기업 준비해보려 하는데 자격증,어학성적 다 부족해서 뒤처지는것 같아요.. 이번년도에 사복1급, 컴활2급따고 다른 자격증도 차차 도전해보려하는데 자격증만 준비하다 1년이 다 지나갈 것 같습니다ㅜ 학교생활하면서 틈틈히 자격증 따놀걸 후회되네욥.. 대외활동도 1~2개밖에 안해봤는데 인턴부터 차근차근 도전해보면 가능성 있을까요??
Q. 진로 고민
성향을 고려했을 때는 공기업이 맞을 것 같은데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제 계획은 일단 학교 다니면서 자격증들 취득하고 막학기 때는 수업 하나만 들으면 졸업할 수 있어서 이 때 열심히 ncs랑 전공과목 공부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인데 이 계획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ㅜ
Q. 공기업) 준비 현실적으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26살 남학생입니다. 원래 식품 전공으로 들어왔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이쪽 분야에 흥미가 예전 같지 않네요. 무엇보다 선배들 취업하는 거 보니 소문대로 연봉이나 처우가 너무 박봉이라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방향을 틀어서 금공을 목표로 준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ㅈ 공기업 중에서도 높은 급인 건 알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하면 비전공자 입장에서도 현실적으로 승산이 있을까요? 혹시 저처럼 식품이나 아예 다른 전공 하시다가 공기업 쪽으로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기에 베이스 없이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