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토익 토스 졸업기준
토스 IH인데 더 높여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ㅠㅠ
2026.05.29
답변 7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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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정도면 그래도 토익 환산 시 895점 정도로 환산 될텐데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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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까지는 올리는게 좋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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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받아야지 좀 가산점 부분에서 안심하실 수 있긴하죠 근데 iH로 만점 주는 곳들 준비하실거면 굳이 또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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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IH면 이미 대부분 기업 지원 기준에서는 충분한 수준입니다 특히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 제조업 해외영업 기준에서도 “지원 가능선”은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AL까지 올려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 중요한 건 점수 올리기에 시간을 더 쓰는 것보다 직무 경험 자소서 인턴 경험 같은 실질 요소를 채우는 것입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기업이 외국계 최상위권이거나 실제 영어 인터뷰 비중이 큰 직무라면 AL이 있으면 확실한 플러스는 됩니다 하지만 IH와 AL의 차이가 합격을 결정하는 수준까지 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현재는 IH 유지하고 다른 스펙을 채우는 쪽이 효율적이고 영어는 필요할 때만 한 번 더 도전하는 전략이 더 좋습니다
- 갱갱스틍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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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직무시면 AL 올리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이공계분들도 기본으로 토스 IH는 쉽게 따기 때문에 AL 정도는 쉽게 따실겁니다. 오픽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오픽 IH = 토스 AL 이렇게 생각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는 토스 IH면 많은 기업에서 지원 기준으로는 충분한 편입니다. 특히 공기업·금융공기업에서는 영어가 절대적인 당락 요소인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오히려 자격증, NCS, 전공, 경험기술서 같은 직무 관련 준비가 더 영향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외국계·영업 직무처럼 영어 활용도가 높은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AL까지 올리는 게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IH 확보 상태라면 무조건 점수만 더 올리기보다, 다른 부족한 부분 보완에 시간 투자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수링원지링넥스트커넥트코사원 ∙ 채택률 0%
토스 IH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학보단 다른 분야 준비를 더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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