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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익 750 vs 토스 IH
토익은 단시간에 점수를 취득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입니다..ㅠㅠ (특히, 요즘 채용 공고들을 볼 때 점수들이 점점 상향 평준화 되고 있는건지 최소 800점~850점 넘게 요구하는 곳들도 많더라구요. 메이저는 900점 이상인 곳도 종종 봤습니다..ㅠ) 그래서 상대적으로 단기적으로 점수 취득에 유리한 토스를 공부해서 우선, 토스라도 점수를 확보해 놓는것이 나은건지 아니면 최소 2개월 이상 토익을 공부해서 최소 750점 이상이라도 끌어 올려 놓는 것이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저는 학원을 다닐 예정입니다)
2026.08.24
답변 2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토익을 2개월 이상 공부해서 먼저 확보할지, 토스로 빠르게 점수를 만들지는 목표 기업의 지원자격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무조건 토익이 더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공기업이나 대기업처럼 채용공고에서 TOEIC 800점 이상, 850점 이상처럼 명확한 토익 기준을 요구하거나 가점을 주는 곳을 목표로 한다면 토익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스 점수가 있어도 토익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어학점수를 단순한 스펙으로 활용하고 지원하려는 기업에서 TOEIC과 TOEIC Speaking을 동일하게 인정하거나 별도의 환산 기준을 제공한다면, 단기간에 토스를 확보하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전략입니다. 특히 아직 다른 취업 준비가 많이 남아 있다면 어학 하나에 몇 달씩 매달리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토익이 600점대이고 750~800점까지 올리는 데 상당한 시간이 예상된다면, 토스를 먼저 준비해 지원 가능한 어학점수 하나를 빠르게 확보한 뒤 NCS, 전공, 직무 준비로 넘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공기업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저는 토익을 우선 추천합니다. 공기업은 기관마다 어학점수 인정 방식과 가점 기준이 달라서 토익을 요구하는 곳이 꽤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민간기업 중심으로 준비한다면 토스가 단기간 취득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익 750이면 의미가 있나?"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지원 가능한 기관의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900점을 요구하는 일부 대기업 때문에 모든 기업이 900점을 요구한다고 생각하면 준비기간만 길어집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토스 ih가 토익점수를 대체할 수 있는 곳이라면 토스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그렇지않다면 토익을 850점 이상은 취득해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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