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1순위 공기업이 영어성적 안보는데 그래도 토익 따야겠죠?
모의고사 느낌으로 필기시험 쳐보려고 다른 공기업에 서류를 넣으려고 했더니 다 영어성적을 봐서 서류컷당할것같더라구요 다른기업 필기시험 보기위해서 토익을 따야될까요? 제가 직장병행이고 전공+ncs+가산점자격증준비 하고있는데 토익까지하면 감당이 될까 걱정되네요... 3년전쯤에 815점 따고 마무리했었는데 다 까먹어서 다시하려면 까마득하네요ㅠㅠ
2026.09.03
답변 6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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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어느 정도 판단을 하셔야 되긴 할 텐데 다른 기업의 실기 시험을 보기 위해서라면 서류 합격을 위해서 어느 정도 성적을 준비해 주신 게 좋겠죠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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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기업만 준비할 것이 아니라면 저는 일단 어학 성적은 기본적으로 갖추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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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토익을 다시 따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 토익을 900점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잡기보다는, 공기업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 지원자격을 확보하는 용도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공공기관은 기관별로 영어 기준이 꽤 다릅니다. 현재 기준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 700점, 한국전력공사 700점, 한국도로공사 700점, 한국환경공단 750점, 기술보증기금 760점, 한국관광공사 800점, KOTRA 850점 등처럼 기준이 다양합니다. 따라서 토익이 없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필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업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모든 것을 동시에 최고 수준으로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비효율적입니다. 직장 병행이라면 전공과 NCS가 본체이고, 가산점 자격증과 토익은 지원 가능한 기업의 범위를 넓혀주는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3년 전에 815점이 있었다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완전한 노베이스가 아니라 이미 한 번 800점을 넘겨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영어를 공부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처음에는 감각이 많이 떨어졌더라도 기출을 풀어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본인이라면 일단 토익 750~800점 정도를 1차 목표로 잡겠습니다. 이 정도만 확보해도 지원할 수 있는 공기업의 폭이 크게 넓어집니다. 실제로 현재 공기업 채용에서 700~850점 정도를 요구하는 기관이 상당수입니다. 이후 전공과 NCS가 안정되었을 때 850 이상을 노려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굳이 토익을 공부하는 기간에 전공/NCS를 완전히 중단할 필요도 없습니다. 평일에는 전공·NCS를 중심으로 하고 토익은 하루 30~60분 정도 감각 회복용으로 병행한 뒤, 시험 직전 2~3주만 집중 투자하는 방식이 직장인에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토익을 준비하는 목적은 "영어 실력을 증명하겠다"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공기업 필기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확보하겠다"입니다. 이 관점으로 보면 토익은 상당히 효율적인 투자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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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공기업만 준비하는데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다른 기업의 지원을 위해서도 영어점수 획득은 필수입니다. 한번 취득하면 2년간 유효하니 영어점수는 반드시 취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AAfsfd유니셈코사원 ∙ 채택률 50%
그래도 없는것보단 토익 점수가 어느정도 있는게 더 확실하지 않을까요!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어학은 지원풀을 높이기 위해 따시는 게 좋긴 합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준비중이시면 비교적 준비 시간이 짧은 오픽으로 IM3~IH 취득 목표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주말반이나 평일 퇴근후 주2일반 이정도만해도 좀 몰입해서 하면 2~4주 내에도 취득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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