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99년생 스펙 고민
현재는 컴활 1급 실기 준비중인데, 제가 고민인 것은 컴활실기 합격 이후에 1. 체험형인턴(?) 이런 걸 추가로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사기업 경력은 있지만,,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나 일경험? 등을 추가로 준비해야 할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2. 추가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할까요? 만약 해야 한다면 어떤 자격증을 추가로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2026.05.04
답변 3
- 오오나나ㅏㄴ삼성바이오로직스코사원 ∙ 채택률 34%
1. 취업을 위해서 공기업 체험형 인턴보다는 사기업 경력을 어떻게 자소서와 면접에 잘 녹이는 지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1. 일경험 인턴은 되도록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 자격증 같은 경우는 컴활을 일단 취득하시고 지금 가지고 계신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신분사 정도는 준비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쪽을 준비하신다면 컴활 1급은 기본으로 잘 잡고 가시는 방향이 맞습니다. 그 다음에는 체험형 인턴을 무조건 해야 한다기보다 공공기관 업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느냐를 보시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이미 사기업 경력이 있으시다면 그 경력에서 협업이나 문서 처리 민원 대응 같은 부분을 잘 정리해 두시면 충분히 강점이 됩니다. 다만 공기업 지원서에서는 공공성이나 제도 이해를 보여주는 경험이 있으면 더 안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가능하시면 체험형 인턴이나 일경험을 한 번쯤 추가해 두면 좋습니다. 기간이 길지 않아도 실제 지원 동기와 직무 이해를 설명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자격증은 많이 쌓는 것보다 직무와 맞는 걸 한두 개 더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준으로는 워드나 한국사처럼 기본 자격을 보강하는 쪽이 무난하고 회계나 금융 쪽 기초가 약하시면 전산회계나 AFPK 같은 방향도 생각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는 컴활 실기 합격을 먼저 확실히 하시고 그 다음에 본인 지원 직무가 일반행정인지 금융 관련인지에 맞춰 추가 자격을 정하는 게 맞습니다. 무리하게 자격증만 늘리기보다는 인턴이나 일경험 하나와 자격증 보강 하나 정도로 균형을 맞추면 준비가 훨씬 깔끔해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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