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예비번호 질문
2차면접이 11일인데 제가 예비 번호 1번인상황입니다. 쉬는 날이 아니였던 5.4 일에 연락 없던 거 보니 마음을 놓아야 하는 걸까요? 아님 11일 전인 9일이나 10일에도 연락오는 경우가 있나요?
2026.05.15
답변 3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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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번호 같은 경우는 정말 잔인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빠지는 게 본인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을 지금 집중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예비번호 1번이라면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상황은 아닙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공기관은 최종 확정 전까지 지원자 일정과 내부 승인 흐름이 맞물려서 연락 시점이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쉬는 날에 바로 연락이 없었다고 해서 바로 탈락으로 보기에는 이릅니다. 실제로 실무에서는 면접 확정이나 추가 안내가 임박해서 움직이는 경우도 있어서 11일 전인 9일이나 10일에도 연락이 오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다만 예비번호는 순번이 앞이라도 최종 포기 인원 발생 여부에 따라 달라지니 너무 기대만 크게 두기보다는 다른 일정도 같이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연락이 늦어질수록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니 지금은 휴대폰을 잘 확인해 두시고, 혹시 모를 공지에도 바로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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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에서는 오히려 마음에 놓고 있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노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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