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ncs 시간

마마더보드

25문제 중 6문제 틀렸는데 찍은거 제외하면 8~9개라 실전가면 더 얻어맞을 것 같네요... ​ 시간이 진짜 답이 없어요 ㅠㅠ


2026.10.18

답변 4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시간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싸움이 인적성 시험이죠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먼저 풀 수 있는 것부터 빠르게 풀어 나가시는 것을 저는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2026.10.19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그러니까 시간을 잘 관리 하는 능력을 언어 빨리 기르셔야 됩니다 빠르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세요

    2026.10.1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은 정답률보다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문제와 버려야 할 문제를 구분하는 연습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NCS는 모든 문제를 끝까지 붙잡고 푸는 시험이 아니라, 제한 시간 안에 맞힐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확보하는 시험이니까요. 우선 25문제 중 6개를 틀렸다면 겉으로는 76% 정답률이지만, 찍은 문제를 제외하면 실제 실력은 더 낮을 수 있으니 그 부분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오답을 단순히 다시 푸는 것보다 시간이 부족했던 문제, 풀이법을 몰랐던 문제, 계산 실수로 틀린 문제로 나눠 보세요. 시간이 부족했다면 문제당 제한 시간을 정하고, 막히면 과감하게 넘어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풀이법을 몰랐다면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게 우선이고요. 추천하는 방법은 하루에 한 세트를 무조건 많이 푸는 것보다, 시간 제한을 두고 푼 뒤 오답을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문제를 빠르게 풀려고 하면 정확도까지 무너질 수 있으니, 쉬운 문제를 빠르게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2026.10.18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1%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NCS는 지금처럼 시간 압박을 느끼는 구간이 가장 흔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금융 공기업은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결국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힘을 더 보게 되기 때문에 지금 결과만 보고 너무 크게 흔들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틀린 문제를 줄이는 것보다도 먼저 손이 느린 구간이 어디인지 잡아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계산이 오래 걸리는지 조건 정리가 늦는지 지문을 끝까지 읽고 나서 시작하는지부터 보시구요. 그 부분만 잡아도 체감 난도가 꽤 내려갑니다. 실전에서는 전부 풀겠다는 생각보다 풀 수 있는 문제를 먼저 확보하는 방식이 훨씬 유리합니다. 막히는 문제는 과감히 넘기고 풀리는 문제에서 점수를 쌓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평소 연습도 시간 재고 푸는 방식으로 하시고 처음부터 정확도보다 리듬을 만드는 데 집중해보시구요. 그리고 오답은 왜 틀렸는지보다 왜 시간을 썼는지를 같이 적어두면 다음에 속도가 올라갑니다. 지금처럼 시간 때문에 흔들리는 상태는 충분히 흔한 과정이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훈련 방식만 바꿔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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